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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 찬열-아이유, 달라도 너무 다른 남매 관계 눈길…‘나는 어떤 스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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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오정 기자] 찬열과 아이유가 서로 다른 남매와의 관계성으로 누리꾼의 주목을 받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우리 남매는 아이유 스타일 VS 엑소 찬열 스타일’이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내용에는 아이유와 찬열이 친남매를 대하는 태도에 대한 비교를 담고 있다.

아이유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가족 여행 사진을 올리면서 부모님의 얼굴에는 하트를 그렸지만 남동생의 얼굴에는 그냥 동그미로 가려 웃음을 자아내고 있다.

찬열-아이유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찬열-아이유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또한 아이유는 팬들과 대화 중 ‘제시카 팬인 남동생이 아이유 생일은 몰라도 제시카 생일은 안다’라는 말에 “전재산을 걸겠다”고 이야기하기도.

그러나 이와 반대로 찬열은 자신의 친누나인 유라 아나운서에게 ‘누나 사랑해’라고 각인이 적힌 에어팟을 크리스마스 선물로 보내거나 고급 외제차를 누나의 이직 축하 선물로 보낸 것으로 알려졌다.

친누나의 결혼식 때는 손을 잡고 하트를 그리며 축하에 나선 사실까지 알려져 훈훈한 남매애를 자아냈다.

이에 누리꾼은 “아이유 저렇게 보여도 동생 미국 유학 다 시켜주고 있고 용돈도 줌” “찬열이랑 누나랑 너무 똑같이 생김. 자기애 확장 수준” “나는 아이유보다도 더 함. 말도 안 해”라며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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