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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민아-탕웨이 닮은꼴’ 신현빈은 누구?…‘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짐승들’ 미팅 후 “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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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지형 기자] 신현빈이 신민아, 탕웨이와 닮은 꼴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과거 신현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신현빈은 찻잔을 들고 다른 곳을 응시하고 있다. 그는 단발머리를 하고 옅은 화장기에 뽀얀 피부가 돋보였다. 남다른 옆태를 자랑한 그의 모습이 시선을 끌었다.

신현빈 인스타그램
신현빈 인스타그램

이에 네티즌들은 “너무 예쁘시고 컵도 멋져요”, “언니 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 이쁘다”, “변산 보고 왔어요^^* 대박 매력! 응원합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6일 신현빈은 SBS 파워FM ‘장예원의 씨네타운’에 출연해 닮은 꼴을 언급했다. 이날 방송에서 한 청취자는 그의 얼굴 보고 “오른쪽은 탕웨이, 왼쪽은 신민아, 전인화를 닮았다”라고 말해 그는 “탕웨이, 신민아를 닮았다는 말 정말 감사드립니다”라고 답했다.

또한, 그는 영화 미팅을 저녁 식사를 하면서 진행했는데, “캐릭터 설명을 해주셨는데 알고 보니 확정된 거였다. 좋으면서 부담스러워서 밥 먹은 게 체했다”라고 밝혔다.

올해 나이 35세인 배우 신현빈은 지난 2010년 영화 ‘방가방가’를 통해 데뷔했다. 이어 ‘자백’, ‘미스트리스’, ‘힘을내요 미스터리’, ‘클로젯’ 등에 출연했다.

한편, 신현빈이 출연하는 영화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짐승들’은 인생 마지막 기회인 돈 가방을 차지하기 위해 최악의 한탕을 계획하는 평범한 인간들의 범죄극으로 12일 개봉이었으나 신종 코로나 때문에 연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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