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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인터뷰] '낭만닥터 김사부2' 소주연, 실검 요정 등극에…"너무 행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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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연 기자] '낭만닥터 김사부 시즌2'를 통해 루키로 등극한 배우 소주연이 시청자들의 뜨거운 반응에 답했다.

6일 오후 소속사 엘삭 측은 톱스타뉴스에 "'낭만닥터 김사부 시즌2'를 계속 촬영이 계속 진행 중이라 아직 차기작에 대한 논의는 하지 않고 있다"고 밝혔다.

소주연은 최근 SBS '낭만닥터 김사부 시즌2'를 통해 시청자들과 만나고 있다. 극 중 그가 맡은 윤아름 역은 응급의학과 보드시험을 코앞에 둔, 전공의 4년 차다. 그는 돌담병원을 한 번 더 웃게 만드는 에너자이저의 신선한 매력을 무한대로 전파하고 있다.

소주연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소주연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특히 책임감 강하고 정의로우며 마음까지 뜨거운 청춘 간호사 박은탁 역을 맡은 김민재와의 러브라인은 보는 이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고 있다. 이와 함께 매 방송 때마다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며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바. 이에 소주연은 소속사를 통해 소감을 전했다.

그는 "드라마만큼이나 개인적으로도 계속 화제가 되고 있어서 당황스러운 마음도 있지만 감사한 마음이 크다"고 말했다.

이어 "'낭만닥터 김사부 시즌1'을 너무 재미있게 봤었는데 함께 하는 것만으로도 영광"이라며 "무엇보다 드라마 반응이 너무 좋아서 행복하다. 촬영장 분위기도 너무 좋다"고 작품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1993년생으로 올해 나이 28세인 소주연은 지난 2017년 한 광고를 통해 연예계에 입문했다. 이후 드라마 ‘회사 가기 싫어’, ‘내 사랑 치유기’, 영화 ‘속닥속닥’ 등 출연하는 작품마다 섬세한 감정 연기로 놀라운 캐릭터 소화력을 뽐내고 있다. 또한 157cm라는 아담한 키와 사랑스러운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기도. 

데뷔 3년 차, 대중의 관심을 한몸에 받고 있는 소주연이 앞으로 어떤 행보를 보일지 기대감이 모이고 있다.

한편, 소주연이 출연 중인 SBS '낭만닥터 김사부 시즌2'는 지방의 초라한 돌담병원을 배경으로 벌어지는 '진짜 닥터'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로 매주 월, 화 오후 9시 4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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