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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브리그’ 15회 대본 공개…전력분석팀 팀장 배우 김도현, "드림즈는 가족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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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아현 기자] ‘스토브리그’ 배우 김도현이 드라마 종영이 가까워진 소감을 전했다. 

4일 김도현은 인스타그램에 "끝이 보이네...많이 아쉽겠지?..그럴꺼야...포스터사진으로 표지를 해주셨네...눈물나게시리...이사진 찍을때만해도....서먹서먹했는데..이젠 진짜...드림즈는 가족같아...너무 진짜같은 현장이라...촬영이랑 실제랑 구분이 안되는게 문제지만...울팀이 너무 좋은건 팩트"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드라마 ‘스토브리그’의 대본 표지가 담겨있다. 해당 표지에는 ‘스토브리그’ 방영 시작 당시 찍었던 포스터 사진이 함께 하기도. 

김도현 인스타그램
김도현 인스타그램

이에 네티즌들은 "팀장님!! 너무 아쉬워요", "매주 금토 10시 티비 앞에서 스토브리그 보는게 낙이었는데... 벌써 끝난다니", '응원합니다 앞으로의 팀장님의 길들 열심히 응원할게요", "이제 3회밖에 안 남았다니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토브리그’는 총 16부작으로 1일 13회까지 진행됐다. 종영까지 단 3회만 남은 ‘스토브리그’는 높은 시청률과 화제성으로 안방극장을 물들이고 있다. 

김도현 인스타그램
김도현 인스타그램

특히나 배우 김도현은 드라마 속 백승수(남궁민)의 동생과 함께 전력분석팀을 이끌며 드림즈의 우승을 위해 뜻을 모으고 있는 바. 아쉬움을 표한 글에 시청자들 역시 공감하기도. 

김도현이 출연하는 SBS ‘스토브리그’는 매주 금, 토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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