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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스타' 김창옥, 시청률 공약에 이어 '결혼 사실' 공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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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우 기자]
'비디오스타'에서 김창옥이 시청률 공약을 약속했다.

MBC every1 예능프로그램 '비디오스타'
MBC every1 예능프로그램 '비디오스타'

4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 MBC every1 예능프로그램 '비디오스타'에서는 김나영이 특별 MC로 김숙의 자리를 메꾸게 됐다. 오늘의 게스트는 딱 한 명, 소통 전문가 김창옥이었다. '비디오스타' 출연을 위해서 있는 스케줄까지 조율을 하고 나왔다는 김창옥은 "이미 두 개 하고 왔습니다"라고 말해 스타강사의 클래스를 보여줬다.

강의는 보통 1시간만 한다는 김창옥에 박나래는 새해에 맞춰 출연을 결심하는 이유에 대해 물었다. 김창옥은 "잘 산다는 게 뭔지 시청자들분이랑 얘길 나눠보고 싶어서 나왔습니다"라고 말했다. 박소현은 "유명한 분인 건 알고 있지만 제대로 된 검증의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라고 말했다.

김창옥은 그런 박소현의 말에 약간 당황한 듯 보였고, 이어 김나영은 우렁찬 목소리로 "강연 경력부터 물어보겠습니다. 얼마나 하셨는지"라고 물었다. 이에 김창옥은 19년을 했다고 말했고, 이를 놓치지 않고 MC들은 "1년이 아쉽네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강의를 무려 7천여 회 했다는 김창옥.

경력에서는 무사통과한 김창옥, 이어 검증 질문이 계속됐다. 김창옥은 약 3백만 명 정도가 자신의 강의를 들었다고 말했고 이어 유튜브는 누적 뷰만 7천에서 8천만 뷰에 이른다고 말했다. 첫 출연 방송이 2009년 아침마당이었는데, 당시 시청률이 그 전 방송에 비해 무려 2배가 뛰었다고 말했다. 이어 김창옥은 자신의 채널에 비스를 홍보하겠다며 시청률 공약을 했다.

한편 예능프로그램 '비디오스타'는 매주 화요일 8시 30분 MBC every1 채널에서 방송된다. 김숙, 박소현, 박나래, 산다라박이 4MC로 출연하는 해당 방송은 매주 화제를 모으며 시청자들의 인기를 끌고 있다. 지난 회차에서는 스포츠 선수들이 출연해 주목을 받기도 했다. 매 방송마다 출연자들에 대한 시청자들의 관심이 끊이지 않고 있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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