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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크맨’ 김민아 기상캐스터, 소외계층 위한 마스크 기부 캠페인 진행…“마음씨도 따뜻한 코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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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규 기자] '워크맨'에 출연했던 김민아 기상캐스터가 마스크 기부 켐페인을 진행해 눈길을 끈다.

김민아 아나운서는 4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신종 코로나 대란으로 마스크가 필수품이 되었지만 높은 가격과 부족한 물량으로 인해 구입에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이 있다"고 시작되는 장문의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자신이 협찬을 받는 브랜드와 함께 사회적 소외계층을 위한 마스크 기부 캠페인을 벌이겠다고 밝혔다. 더불어 일부 기부처의 경우 본인이 직접 찾아간다고 덧붙였다.

김민아 아나운서 인스타그램
김민아 아나운서 인스타그램

이에 네티즌들은 "착한 코커누나", "이제 코커는 공식 명칭이네요", "멋지십니다 누님♥"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1991년생으로 만 28세인 김민아 기상캐스터는 과거 아시아나항공 승무원으로 활동했던 이력이 있다. 이후 다양한 방송국을 거쳐 2015년 12월 JTBC에 입사하며 기상캐스터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해부터는 LCK의 아나운서 및 인터뷰어로서 활동 범위를 넓혔다.

현재는 JTBC 웹예능 ‘왜냐맨’에 고정으로 출연하면서 여자 장성규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더불어 최근에는 장성규의 '워크맨'에도 출연했는데, 이를 지켜본 팬들은 장성규가 남자 김민아라는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코가 크다는 이유로 '코커'라는 별명을 갖고 있으며, 이 별명에 대해서 본인 스스로도 '김민아 코나운서 기상코스터'라고 칭하며 즐기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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