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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타는 청춘’ 외전 ‘외불러’에 출연할 특급 게스트에 관심 집중…김찬우 또 소외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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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규 기자] '불타는 청춘'(불청) 외전인 '불타는 청춘 - 외불러'가 금주에도 방영되는 가운데, 새로이 등장할 특급 스타에 대한 관심이 모인다.

4일 방영 예정인 SBS '불청외전 - 외불러'에는 지난주에 이어 외국인 게스트 오마르(터키), 크리스티안(멕시코), 키마(미국)가 등장해 '정선아리랑'을 부르는 모습으 그려진다. 이어 새로운 보컬들이 도착해 트로트를 부르는 모습도 등장해 김혜림과 김도균을 놀라게 했다.

김도균은 이날 독일 밴드 스콜피온스(Scorpions)의 보컬 클라우스 마이네를 만날 수도 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불타는 청춘' 방송 캡처
'불타는 청춘' 방송 캡처

1965년에 결성된 헤비메탈 밴드인 스콜피온스는 'Holiday', 'Wind Of Change', 'Still Loving You' 등의 곡으로 유명하다. 이 중 'Still Loving You'는 음치 컨셉으로 활동했던 가수 이재수가 부르기도 해서 잘 알려져 있다.

한편, 지난 주 방영분에서 어렵게 섭외된 김찬우의 분량이 매우 적었던 것에 대해 시청자들의 반응은 냉담했다. PD를 잘라야 한다는 과격한 반응도 나왔는데, 스타뉴스에 따르면 연출을 맡은 이승훈 PD는 "외불러 특집은 김찬우의 아이디어에서 시작한 것"이라며 "다음 회에는 김찬우씨가 더 많이 나올 예정"이라며 본방사수를 독려했다.

그렇지만 여전히 시청자들의 반응을 좋지 못하며, 금일 방송을 보지 않겠다는 반응도 상당수 있었다.

'불타는 청춘'은 매주 화요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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