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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문으로 들었쇼(풍문쇼)’ 박진영X옥주연, 특별한 건강 관리법과 몸매 유지 비법 공개…1년 유기농 식사비 20억-8체질 건강법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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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정 기자] ‘풍문으로 들었쇼’에서 박진영과 옥주연이 특별한 건강 관리법과 몸매 유지 비법을 공개하게 됐다. 

3일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풍문쇼)’에서는 박수홍과 박하나 진행으로 박수홍과 박하나 진행으로 유기농 식단에 간헐적 단식을 하는 박진영과 8체질 건강법을 하는 옥주현에 대해 몸매 비법을 전했다.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방송캡처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방송캡처

 

박진영은 유명한 유기농 식단으로 간헐적 단식을 하는 스타로 유명한데 박진영은 식비로 1년에 무려 20억을 쓴다고 전했다. 하지만 JYP엔터테인먼트 구내식당의 1년 유기농 식사비였고 그는 자신의 유기농 식사로 인해서 아토비와 26개의 알러지에 도움이 되어 연습생에게도 좋은 음식을 먹이고 싶어서 구내식당에 유기농 식단을 하게 만들었다고 전했다.

박진영은 오랜 기간 동안 아토피와 26가지의 다양한 알레르기로 고생을 해왔다고 전했는데 비염으로 인해 40년간 입으로만 숨을 쉬었을 정도라고 했다. 이에 유기농 식단으로 관리를 하면서 거짓말처럼 질병이 사라졌고 그 뒤로 관리를 이어갔다고 했다. 

박진영은 식사법과 함께 모든 관리들이 철저한 편인데 "60세가 됐을 때 20세 때 보다 더 멋진 춤을 추고 싶다"라고 했다고 전했다. 

그러자 가정의학과 심경원 전문가는 "아는 지인 중에 굉장한 자기 관리를 하는 사람이 있었다. 어느 날 갑자기 혈관이 동시에 막혔다. 너무 완벽하게 관리를 하다보니 스트레스로 인해서 응급수술을 했다"고 전했다. 

또한 옥주현은 아이돌이었던 핑클의 멤버였을때 68kg까지 체중이 늘었는데 8체질 식단으로 지금까지 몸매를 유지하면서 시청자들에게 감탄사를 자아내게 했다.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는 쓸모 100% 토크지향 프로그램으로 2049세대 사이에서 끊임없이 화자 되는 대중문화의 모든 이슈에 대해 팩트는 기본, 소신 발언은 덤으로 전달하고 당신이 알아야 할 이슈의 모든 것을 대중문화 이슈 전반을 아우르는 고품격 토크쇼이다.

채널A  예능프로그램 ‘풍문으로 들었쇼’는 매 주 월요일 오후 11시 2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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