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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이승기, ‘집사부일체’에 출연한 여자 연예인 때문에…육재성재에 존댓말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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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지형 기자] 가수 이승기가 ‘집사부일체’에 출연한 손예진을 보고 긴장한 모습을 보였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손예진 미모에 언어 회로 고장 난 이승기’라는 제목의 글이 게재됐다.

게시글 속에는 지난해 12월 방송된 ‘집사부일체’ 손예진 편이 담겨 있었다. 1주년 특집으로 꾸려진 방송에서 대한민국 대표 청순 미녀 손예진이 출연해 멤버들과 다양한 이야기를 하며 특유의 눈웃음으로 시청자들은 물론 이승기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승기-손예진 / 온라인 커뮤니티
이승기-손예진 / 온라인 커뮤니티

이승기는 손예진을 보고 이성의 끈이 끊어지는 모습을 보이며 웃음을 자아낸 바 있다. 손예진과 눈을 제대로 마주치지 못하며 그는 연신 긴장된 모습을 보였고, 진정하기 위해 계속해서 화장실을 찾기도 했다.

특히 따듯한 음료를 마시고 “아~ 시원... 아니 따뜻해”라며 말실수를 해 폭소케 했다. 뿐만 아니라 막내 비투비 육성재에게 “고맙습니다...아, 고마워”라고 말하는 등의 모습을 보였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아 시원 아니 따뜻해에서 터짐ㅋㅋ”, “손예진 님, 이영애 님 나왔을 때 로봇미 발사ㅋㅋ”, “승기씨 취향 한결같네ㅋㅋㅋ”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3일 이승기의 위치를 물어보는 누리꾼들이 급히 늘어나며 그가 직접 SNS에 “너무 어디냐고 물어보셔서 전 한국입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는 이승기의 사주 때문이다. 그는 50년에 한 번 나올, “너무 좋다 못해 자연재해도 피해갈 사주”라고 인간 부적이라는 별명을 얻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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