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antcast

에이비식스, 올해 활동 기대되는 데뷔 1년 차 아이돌 1위…2위 김재환·3위 있지(ITZY)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김하연 기자] 데뷔 1주년을 코앞에 둔 에이비식스(AB6IX)를 향한 누리꾼의 기대가 뜨겁다.

지난달 26일부터 2월 1일까지 익사이팅디시 측은 '2020년 활동이 기대되는 데뷔 1년 차 아이돌은?'으로 설문조사를 진행했다. 투표 결과 에이비식스가 득표율 34.5%로 1위에 올랐다.

이번 설문조사에서 1위를 차지한 에이비식스는 지난해 5월 22일 데뷔 EP 'B:COMPLETE (비컴플릿)'을 발표하며 가요계에 이름을 알렸다. 이후 발매하는 앨범마다 음악방송 1위를 휩쓸고, 아시아 팬미팅 투어를 성료 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왔다. 

익사이팅디시
익사이팅디시

특히, 신인으로는 이례적으로 데뷔 5개월 만에 체조경기장에서 첫 단독 콘서트를 개최하며 괴물 신인으로서의 저력을 증명했으며, 국내외를 막론하고 참여하는 시상식마다 수상은 물론 완벽한 무대까지 선보이며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2위는 득표율 28%를 기록한 김재환이다. 그는 지난 2017년 Mnet '프로듀스101 시즌2'를 통해 처음 얼굴을 알린 후 프로젝트그룹 워너원 멤버로 활약했다. 그룹 활동이 끝난 후에는 솔로가수로 데뷔, 혼자서도 큰 무대를 이끌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3위는 득표율 25%의 걸그룹 ITZY(있지)가 이름을 올렸다. ITZY는 걸그룹 명가라 불리는 JYP엔터테인먼트 소속으로 원더걸스-미스에이-트와이스에 뒤를 이어 지난해 2월 데뷔해 많은 관심을 받았다. 이들은 데뷔곡인 '달라달라'를 통해 음악방송 9관왕에 오르는 것은 물론, 각종 시상식에서 신인상을 싹쓸이하며 10관왕을 달성하기도 했다. 

그 외에 투모로우바이투게더(TXT), 로켓펀치, 체리블렛 등이 뒤를 이었다.


추천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