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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불시착’ 손예진, 현빈 다치게 한 오만석 잡으러 원류환 건물 사고…서지혜-김정현 드디어 동침?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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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정 기자] ‘사랑의 불시착’에서 손예진이 오만석을 잡기 위해 원류환 건물을 통째로 사고 서지혜는 김정현과 동침을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2일 tvN 주말드라마 ‘사랑의 불시착-12회’에서는 세리(손예진)은 자신의 구역인 서울에서 원류환을 접수하게 됐다.

 

tvN‘사랑의 불시착’방송캡처
tvN‘사랑의 불시착’방송캡처

 

세리(손예진)는 정혁(현빈)이 철강(오만석) 때문에  부상을 당하고 온 원류환을 찾게 됐는데 "조철강 이 미친 인간이 내 회사에 위장 취업해서 나를 해칠 생각을 했나 모르겠네"라고 화를 냈다.이에 정혁은 세리에게 "당신이 날 지켰소. 무서웠을텐데"라고 말했고 세리는 "고맙죠? 그럼 이거 다 아물 때까지 어디가지 말기. 다 아물고 나면 갑자기 사라져도 그런가 보다 할게"라고 약속했다.

세리는 정혁이 회복할 동아 창식(고규필)과 함게 직접 철강을 찾기로 나섰고 정혁을 유인한 원류환을 찾아갔다. 세리는 부동산에 들러서 원류환을 구입하고 세입자들에게 "들으셨겠지만 오늘부로 여러분이 세들어 살고 있는 건물들은 모두 다 제 소유가 됐어요. 일주일 전 여기서 한국어, 중국어가 능통한 분들과 외모가 능통한 분이 싸운 사건 알고 있죠?"라고 물었다.

이어 세리는 "제가 세입자 들에게 이벤트를 할까 한다. 그 사람들에 대한 제보를 받아요. 가장 결정적인 단서를 주는 딱 한 분에게만 건물주의 권한으로 월세와 관리비를 일체 받지 않겠다"라고 밝혔다.

또한 승준(김정현)이 서단(서지혜)와 동침을 하게 되는 모습이 그려졌다.

지난 방송에서 승준은 서단에게 라면 먹고 갈래요?라고 물었고 서단은 승준과 라면을 먹게 됐다. 이후 다시 찾아온 서단은 승준이 난방이 되지 않는 방에서 몸살 난 모습에 죽을 끓여주고 승준에 대해 조사한 내용을 말했다. 그러자 승준은 원수를 갚기 위해 사기를 쳤고 세리와 결혼을 하려고 했지만 "영리한 세리 때문에 결혼은 못하게 됐다"라고 밝혔다. 

또 서단은 승준의 말에 흥분하고 양주 한병을 원샷하고 승준 곁에서 함께 자면서 시청자들에 감탄사를 자아내게 했다. 

'사랑의 불시착 '은 어느 날 돌풍과 함게 패러글라이딩 사고로 북한에 불시착한 재벌 상속녀 윤세리(손예진)과 세리를 숨기고 지키다 사랑하게 되는 특급 장교 리정혁(현빈)의 절대 극비 러브스토리를 그린 드라마이다.

'별에서 온 그대', '프로듀사', '푸른 바다의 전설'등을 집필한 박지은 작가와 '굿 와이프', '라이프 온 마스', '로맨스는 별책부록' 등을 연출한 이정효 감독의 만남고 등장 인물들의 시너지가 기대된다. 

tvN 주말드라마 ‘사랑의 불시착’는 매주 토, 일 밤 9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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