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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우새’ 박수홍, 김가연·김지선·김미려·정주리 아들·딸 모아 外 정신 혼미 식사…임원희 멜로디초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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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필구 기자] ‘미운우리새끼’에서 박수홍이 김가연·김지선·김미려·정주리를 집으로 초대하고, 임원희가 정석용과 함께 때 늦은 성탄 트리 만들기 삼매경에 빠졌다.

2일 SBS ‘미운우리새끼’(미우새)에서는 가수 송가인과 배우 송창의가 각각 스페셜 MC로 출연한 가운데, 우주쪼꼬미 뮤직비디오 공약 때문에 이수근에 감독 신동 또는 김애숙(김영철 친누나)과 겨울 입수에 도전한 김희철 등의 이야기가 소개됐다.

SBS ‘미운우리새끼’ 방송 캡처
SBS ‘미운우리새끼’ 방송 캡처

지난 방송분에서 새해를 맞아 놀러 온 정석용에게 지인으로부터 잠시 맡고 있던 고슴도치를 선보인 임원희는 이번에 팬들로부터 온 선물을 공개했다. 그 중 트리가 있어 함께 만들었는데 집 넓이에 비해 그 크기가 너무 컸다. 임원희가 자신스럽게 꺼내 보인 ‘멜로디초’도 퍼포먼스로 눈길을 끌었다. 스튜디오에서 그 모습을 지켜보던 송창의는 “어려운 선배님인 줄만 알았는데 너무 귀여우시다”고 말했다.

박수홍은 집으로 연예인 동료들을 초대했다. 바로 연예계 대표 슈퍼맘인 김가연과 김지선, 김미려와 정주리와 그 아들·딸과 함께 찾아 온 것이다. 김가연은 둘째 딸 하령(5), 미려는 첫째 딸 모아(6), 정주리는 첫째 아들 도윤(5), 둘째 아들 도원(3), 막내 아들 도하(9개월)을 데리고 왔다.

슈퍼맘 사이에서 노총각 박수홍은 뜻밖에 연애 특훈에 돌입한다. 그는 자신만의 연애 비법을 털어놓지만 손사레를 치는 반응만 돌아오고, 실제로 도움이 될 쓸모 있는 실전 비법을 전수받았다. 이후 식사를 하는데 아이 다섯 명과 함께 하게 돼 그의 정신이 혼미해지면서 웃음을 자아냈다.

SBS ‘미운우리새끼’ 방송 캡처
SBS ‘미운우리새끼’ 방송 캡처

SBS 관찰예능 프로그램 ‘미운우리새끼’는 매주 일요일 밤 9시 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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