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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맨이 돌아왔다' 윌리엄-벤틀리, 대상 트로피 구하기 대작전 "아빠 데려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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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소현 기자] '슈퍼맨이 돌아왔다' 윌벤져스 윌리엄-벤틀리네의 하루가 공개된다.

지난 26일 방송된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말미에는 315회 티저가 공개됐다.

아침부터 감성 폭발한 샘 해밍턴은 '2019년 KBS2 연예대상'을 바라보며 뿌듯해했다.

샘은 윌리엄에게 "너무 소중한거야 윌리엄하고 벤틀리하고 만들었던 추억은 여기 다 있어 우리한테 가족이야"라고 설명했다.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윌리엄은 "가족인데 이름이 없네"라고 하자 벤틀리는 "자식"이라고 외쳤다.

새로운 막내 자식과 윌벤져스는 놀이터에서도 함께 했다.윌리엄과 벤틀리는 트로피와 같이 시소를 타고 그네를 타며 즐거워했다.

그러던 중 트로피가 그네에서 빠지지 않자 윌리엄은 벤틀리에게 아빠를 데리고오라고 시켰다.

하지만 벤틀리에겐 집으로 가는 길마저 모험이었다. 현관문부터 집까지 과연 그가 무사하게 도착할 수 있을지 기대가 모인다.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오는 2월 2일 일요일 밤 9시 15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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