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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학왕’ 기안84, 무지개 회원 냉장고→공감 폭발 ‘살아있단 증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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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지형 기자] 기안84가 ‘나 혼자 산다’에서 조병규 냉장고를 보고 공감했다.

지난 31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배우 조병규가 재출연해 깨끗해진 자신의 집과 함께 일상을 전했다.

이날 조병규는 설을 맞아 음식을 만들어 먹기 위해 냉장고를 열었다. 냉장고를 연 순간 정리되지 않은 음식들이 눈에 띄었다. 특히 유통기한이 지난 것들이 많아 놀라게 했다.

박나래-기안84-조병규 / MBC ‘나 혼자 산다’ 방송 캡처

이에 기안84와 이시언은 “저 정도는 자취생 훈장”이라는 말에 폭풍 동의하며 “저런 훈장 몇 개는 있어야 한다”고 말했다.

냉동실에만 들어가면 다 괜찮다고 말하며 기안84는 “얼린 걸로 박테리아 한 번 죽이고, 구워서 다시 죽이고”라고 ‘기막힌 냉동이론’으로 웃게 했다.

조병규는 떡국을 만들어 먹기 위해 8달이 지난 육수를 사용해 “두드러기 났어요”라고 말하자 기안과 이시언은 입을 모아 “두드러기는 없어진다”고 말해 박나래의 말문을 막았다.

또 이시언은 “그럴 거였으면 기안이 벌써 죽었어”라고 말하며 현재 건강한 기안84의 상태를 설명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ㅋㅋ박나래 표정ㅋㅋ”, “어우 정말 특이하지만...제스타일입니다...무심한거”, “아 진짜 요즘 너무 웃겨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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