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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중연, ‘트롯 신동’ 양지원과 대결 이후 소감 밝혀…이후 쏟아지는 누리꾼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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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오정 기자] ‘미스터트롯’에 출연 중인 김중연이 대결 후 소감을 전했다.

1일 김중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모든 무대 하나하나 볼때마다. 더더욱 겸손해지고 쪼그라드는 마음... 다들 존경합니다. 많이 배우고 발전하겠습니다”라며 자신의 속내를 드러냈다.

글과 함께 게재된 팬이 보내준 캡처본 속 김중연은 두 손을 모으고 기도하는 듯한 자세로 화면을 바라보고 있다.

김중연 인스타그램
김중연 인스타그램

이에 누리꾼은 “가창력 호소력 퍼포먼스 끼 충만이에요! 부담갖지마시고 무대를 즐기시길” “40대 후반인 남자가 봐도 너무 멋있습니다” “이번곡 ‘이름 모를 소녀’ 너무 잘 들었어요”라며 응원을 전했다.

지난 30일 방송된 TV조선 ‘미스터트롯’에서 김중연은 양지원과 본선 2차 경연 1대1 데스매치에서 단 한 표 차이로 승리를 거뒀다.

이날 방송에서 김중연은 트로트 신동 양지원에 대한 부담을 느끼면서도 자신감을 내비치쳤다.

무대에서 ‘이름 모를 소녀’를 열창한 김중연은 안정적인 가창력과 파격적인 무대 매너로 결국 대결에서 승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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