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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태주, 무대 위 태권도 퍼포먼스를 바라보는 누리꾼의 서로 다른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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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오정 기자] ‘미스터트롯’에 출연 중인 나태주의 태권도 퍼포먼스에 누리꾼의 다양한 반응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30일 방송된 TV조선 ‘미스터트롯’에서 나태주는 ‘너는 내 남자’ 무대를 선보였다.

나태주는 K타이거즈, K타이거즈 제로의 멤버로, ‘미스터트롯’에 출연해, 태권도를 활용한 화려한 무대를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이목을 사로잡고 있다.

TV조선 '미스터트롯' 방송 캡처
TV조선 '미스터트롯' 방송 캡처

볼거리가 풍성한 그의 무대에 수많은 팬들까지 생기기 시작했다.

이에 대해 누리꾼은 “태권트롯으로 전세계에 트롯을 알리는데 큰 역할을 한 사람” “나태주의 태권트롯 개척을 응원합니다” “나태주만할 수 있는 태권트롯 괜찮네요”라며 태권도의 트로트의 신선한 콜라보에 흥미롭다는 반응을 보였다.

그러나 일각에서는 “다음 경연 땐 태권도 좀 그만하길. 벌써 몇번째인지. 노래에 어울리는 퍼포먼스 부탁드립니다” “다음엔 노래로만 제대로 하는 거 듣고 싶다. 발차기는 살살하고” “나태주 태권무 언제까지 밀고 갈 것인지...”라며 계속되는 태권도 무대에 식상하다는 반응을 보이기도.

서로 다른 반응 속, 태권트롯이라는 색다른 무기로 주목받기 시작한 나태주이지만 이 무기로 결승까지 진출할 수 있을지 시청자들의 궁금증이 높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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