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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수-주지훈 ‘하이에나’, 2차 티저 영상 공개…’드라마 첫 방송 날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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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진 기자] 김혜수, 주지훈이 주연을 맡은 ‘하이에나’의 2차 티저 영상이 공개됐다.

31일 SBS 새 금토드라마 ‘하이에나’ 네이버 TV캐스트에는 “‘멱살? 키스?’ 김혜수VS주지훈, 하이에나들의 전쟁!”이라는 제목의 2차 티저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는 서로를 마주보고 있는 김혜수와 주지훈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슬로우모션으로 등장한 두 사람의 액션과 스킨십이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자아낸다.

SBS ‘하이에나’ 2차 티저 영상 캡처
SBS ‘하이에나’ 2차 티저 영상 캡처

극중 김혜수는 충 법률사무소 변호사 정금자 역을 맡았다. 정금자는 법과 불법, 정의와 불의, 도덕과 부정, 그 경계를 넘나들며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승리해 돈을 쫓는 진정한 하이에나다.

주지훈은 법무법인 송&김 파트너 변호사 윤희재 역을 맡았다. 윤희재의 할아버지는 전 대법원장, 아버지는 현직 부장판사, 형은 현직 판사다. 서울대 법대 수석 입학, 재학 중 사시 합격 및 연수원 수석 졸업, 일명 법조계 금수저 출신이자 대형로펌 송&김의 최연소 파트너 변호사다.

2차 티저 영상을 본 네티즌들은 “김혜수 주지훈 벌써부터 섹시하고 물어뜯고 난리났네.. 진짜 텐션 미쳤다ㅠㅠㅠㅠㅠㅠ 빨리 보고싶음”, “김혜수 주지훈 배우님 캐스팅만으로도 미쳤..”, “혜수언니 무슨일???대박 대작예감 ??!!!”, “티저부터 꿀잼각” 등의 댓글을 남겼다.

한편 SBS ‘스토브리그’ 후속인 ‘하이에나’는 머릿속엔 법을, 가슴속엔 돈을 품은 '똥묻겨묻' 변호사들의 물고 뜯고 찢는 하이에나식 생존기를 그린 드라마로 오는 2월 21일 오후 10시 첫 방송될 예정이다. 매주 금, 토요일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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