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antcast

'세상에이런일이' 15세 원반던지기 1인자, 달리는 자동차에도 '성공' (1)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조현우 기자]
'세상에 이런 일이'에서 15세의 원반던지기 1인자 김민겸 군이 달리는 자동차 미션도 성공했다.

SBS 시사교양 프로그램 '세상에 이런 일이'
SBS 시사교양 프로그램 '세상에 이런 일이'

30일 오후 8시 55분 방송된 SBS 시사교양 프로그램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에서는 15세의 나이에 '원반던지기' 일명 플라잉 디스크를 놀라운 솜씨로 해내는 사연이 공개됐다. 플라잉 디스크의 묘기 종결자인 사연의 주인공 김민겸은 주변에서도 모두 그 실력을 알고 있을 정도로 소문이 자자했다.

제작진은 거의 예술에 가까운 경지의 실력을 선보이는 김민겸 군에 평균대를 올라가 트램펄린을 뛰어 플라잉 디스크를 해 농구 골대를 맞히는 등의 미션을 제안했고, 이에 김민겸은 자유자재로 원반 던지기를 구사하며 미션에 성공했다. 이어 달리는 자동차에 원반을 던져 창문 안으로 집어 넣기 미션에 도전한 김민겸 군.

김민겸 군은 보기보다 훨씬 어려운 도전이라 실수를 계속 했지만, 끊임없이 도전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몇 번의 시도 끝에 감을 잡아가는 김민겸 군. 김민겸 군은 바람 때문에 플라잉 디스크가 제대로 들어가기가 쉽지 않다며 말했고, 이어 다시 한번 마음을 다잡고 도전했다.

그가 던진 플라잉 디스크 원반이 이번 시도 때는 오른쪽 창문으로 들어갔다가 왼쪽 창문으로 나가는 기염을 토했고, 도전에 대성공하는 모습을 보였다. 김민겸 군은 미션에 성공해서 "와, 너무 기분 좋아요. 미치겠어요"라고 말하며 "앞으로 원반 던지기의 1인자가 되고 싶어요"라고 투지를 불태우며 웃어보였다. 

한편 시사교양 프로그램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는 매주 목요일 오후 8시 55분 SBS 채널에서 방송된다.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는 MC 박소현과 임성훈이 진행을 맡고 있으며 재방송, 지난회차 다시보기 등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나 포털 사이트 프로그램 메뉴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 


추천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