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antcast

'문제적 남자' 송영준, 수능 만점자가 공개한 공부 비법…주우재 "100% 어릴 때 XXX 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배지윤 기자] '문제적 남자'에 출연한 송영준이 공부 비법을 공개했다.

지난 23일 방송된 tvN '문제적 남자 - 브레인 유랑단'에서는 수능 만점자 특집이 방송돼 눈길을 끌었다.

이날 방송에 출연한 수능 만점자 송영준은 스터디 박스를 공개했다.

스터디 박스 안에서 나온 공부 비법은 다름 아닌 교과서. 이를 본 도티는 뻔한 교과서의 등장에 "뭐냐. 너무하다"고 말했다.

하지만 평범한 교과서와는 다르게 너덜너덜해진 교과서에 전현무는 "얼마나 읽었냐"고 물어봤고 송영준은 "굳이 이름을 붙이자면 20번 리와인드 법이라고 이름을 붙일 수 있을 것 같다"고 답했다.

tvN '문제적 남자 - 브레인 유랑단' 방송 캡처

송영준은 "교과서를 통째로 외운다는 마인드로 최소한 20번을 읽으면서 외우려고 노력했다"며 "근데 그냥 읽으면 눈에 잘 안 들어오니까 눈에 잘 띄는 빨간 펜으로 밑줄을 쳤다. 나중에는 저도 교과서의 글씨가 안 보인다. 근데 그 정도로 진해질 때쯤엔 이미 다 외우고 있다"고 비법을 자랑했다.

필통에서 나온 펜 역시 다 빨간펜이었고 주우재는 "100% 어릴 때 빨간펜 했겠네"라고 말해 폭소를 유발했다.

한편, '문제적 남자 - 브레인 유랑단'은 세상에 없던 신개념 문제들을 풀며 펼쳐지는 대한민국 유일무이 두뇌자극 뇌섹 대결을 펼치는 프로그램으로 tvN에서 방송된다.


추천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