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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독’ 서현진-유민규, 정교사 탈락 에피소드에…“적격자 없음이 과연 맞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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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아현 기자] ‘블랙독’ 서현진이 정교사에 탈락한 에피소드가 방영된 이후 시청자들의 관심이 뜨겁다. 

25일 게재된 유튜브 tvN 드라마 채널에서는 ‘계약직에서 정교사가 되기까지 면접이아닌 학생들에게 선생님으로 인정받은 서현진’ 이라는 영상과 함께 ‘블랙독’ 방송분이 편집됐다. 

‘블랙독’은 처음부터 낙하산의 오해를 받은 서현진은 정교사가 되기 위해 지해원(유민규)와 경쟁을 벌이는 등 각고한 노력을 펼쳤다. 

 tvN ’블랙독’ 방송 캡처

특히나 지해원은 6년 동안 대치고등학교에서 기간제 교사로 근무했던 인물. 고하늘은 1년 차였기 때문에 둘 중 누가 정교사가 될 지 시청자들의 귀추가 주목됐던 상황. 

서현진은 교원 임용시험 이후 대치고등학교 1차 필기시험까지 합격한 지해원과 고하늘은 2차 시험 면접 이후 최종 탈락 고배를 함께 마셔야했다. 

지해원과 고하늘이 둘다 떨어지자 시청자들은 충격을 받았다. 필기시험에서 높은 점수를 획득한 고하늘과 6년 째 한 학교에서 성실히 근무한 지해원. 이에 한 사람만을 뽑을 수 없어 두 사람을 모두 탈락시키는 결정에 이르렀다. 

시청자들은 "적격자 없음이라니, 그래도 드라마니까 한명은 붙겠지 했다", "실제 적격자 없음으로 합격하지 못하는 선생님이 많다", "너무 현실적이다", "6년째 기간제 유민규가 됐어야 하는거 아닌가", "둘중 한 명이라도 붙이지 실제면 너무 허탈할 듯",  "드라마 현실 반영이 너무 심해서 그렇다" 등의 아쉬운 반응을 보였다. 

또한 지해원과 고하늘 중 누가 붙었어야했다 등 드라마의 전개에 뜨거운 반응 역시 보였다. 

하지만 이후 에피소드에서 지해원은 한 사립고에 정교사로 합격했으며, 고하늘 역시 1년 더 진학부와 함께하며 대치고등학교를 지켰다. 유민규는 이후 드라마에서 하차했다. 

서현진이 출연하고 있는 tvN ’블랙독’은 매주 월, 화요일 오후 9시 3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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