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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세종 측, “‘낭만닥터 김사부2’ 특별 출연 확정…2월 1일 첫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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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지형 기자] 배우 양세종이 ‘낭만닥터 김사부2’ 특별 출연을 알렸다.

29일 양세종 소속사 굳피플 측은 톱스타뉴스에 “양세종이 ‘낭만닥터 김사부’ 시즌1에 이어 제작진분들이 좋은 제안을 주셔서 출연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소속사 관계자는 “2월 1일 첫 촬영 예정이며 방송 일자에 대해서는 미정이다”라며 “양세종이 ‘낭만닥터 김사부’ 작품에 대한 애정이 크고 감사한 마음으로 임할 것”이라고 전했다.

양세종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양세종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양세종은 지난 2016년에 방송된 시즌1에서 거대병원장 도윤완(최진호 분)의 아들이자 강동주(유연석 분)의 친구 도인범 역을 맡았다. 극 중 금수저 역할로 까칠하고 욕심 넘치는 모습을 실감 나게 연기하며 시청자들에게 얼굴을 알리기 시작했다.

이후 그는 ‘사임당 빛의 일기’, ‘듀얼’, ‘사랑의 온도’, ‘서른이지만 열일곱입니다’ 등 다양한 작품에서 활약을 보여줬다. ‘낭만닥터 김사부’는 양세종에게 데뷔작인 만큼 특별한 것으로 알려졌다.

‘낭만닥터 김사부2’가 순간 최고 시청률 23.2%를 돌파하며 자체 최고 시청률을 또다시 경신했다. 출연 배우들은 방송 이후 실시간 검색어를 장악할 정도로 높은 화제성을 높여주기도 했다.

SBS ‘낭만닥터 김사부2’는 지방의 초라한 돌담병원을 배경으로 벌어지는 진짜 닥터 이야기로 매주 월, 화 오후 9시 4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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