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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필모♥서수연, 남달랐던 예비부부 시절 "사람이 왜그래요? 꿈에도 몰랐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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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소현 기자] 이필모-서수연 부부의 예비부부 시절이 재조명됐다.

지난해 1월 방송된 TV조선 '연애의맛'에서는 이필모-서수연의 뜨거운 예비부부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무대가 끝나고 꽃다발을 안은채 대기실을 찾은 서수연은 이필모를 보자마자 "또 눈물나 딴생각 해야지"라며 웃었다.

자꾸 떠오르는 고마운 이필모의 마음에 서수연은 눈물을 멈추지 못했다.이필모는 "완전 비밀리에 준비했는데"라며 머쓱해했다.

서수연은 "사람이 왜그래요? 진짜 꿈에도 몰랐네"라며 눈물을 훔쳤다.

TV조선 '연애의맛'

그저 바라만 봐도 행복한 두 사람은 서로를 지그시 응시했다. 머리 더 말려야 한다는 서수연에 이필모는 "열이 많아서 금방 마를 것 같아"라며 장난스레 답했다.

서수연은 이필모에게 "오늘 공연 진짜 잘했어 어제보다 더 잘 한 것 같아"라며 칭찬했다.

이필모는 서수연에 "예쁘구만 수연이만 행복하면 됐어"라는 초특급 달달멘트로 시청자를 사로잡았다.

이필모와 서수연은 TV조선 '연애의 맛 시즌1'을 통해 14살 나이차를 극복하고 연인에서 마침내 결혼까지 이르게 됐다. 

2019년 2월 결혼한 두 사람은 8월 아들 담호군을 얻으며 많은이들의 축하를 한 몸에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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