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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코로나 우한 폐렴 확산 공포에도 뉴욕 증시 상승세로 출발

  • 김명수 기자
  • 승인 2020.01.29 0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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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수 기자] 뉴시스에 따르면 중국 후베이성 우한(武漢)시에서 발원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에 의한 폐렴(우한 폐렴)이 급속도로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뉴욕 증시가 28일(현지시간) 상승세로 시작했다.

이날 오전 9시38분 현재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64.10p(0.22%) 상승한 2만8599.90에 거래되고 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전장보다 0.35p(11.38%) 오른 3255.01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51.83p(0.57%) 상승한 9191.14에 거래 중이다. 

CNBC는 우한 폐렴 확산에 대한 우려 심리 때문에 전날 주요 지수가 큰 폭으로 하락했다면서 시장이 반등을 시도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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