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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생긴 축구선수’ 대구FC 정승원, 외모가 안정환 리즈시절급?…인스타까지 궁금증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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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아현 기자] 대구FC 정승원이 또 한번 주목을 받았다. 

20일 유튜브 채널 엠빅뉴스를 통해 공개된 대구 아이돌 정승원에 대한 영상이 뜨겁다. 

해당 영상에서는 외국인들도 정승원 선수를 안다고 말하며 직접 "사랑한다"고 연호해 놀라움을 안겼다. 대한 축구협회가 직접 찍어 K리그를 알리는 가 하면 동남아 현지 매체가 집중 조명한 한국 선수라고. 

정승원 인스타그램
정승원 인스타그램

대구 FC 공격수로 뛰고 있는 정승원은 1997년생 올해 24세로 고등학교 때부터 주목받는 실력으로 알려졌다. 

대구의 아이돌로 불리는 그는 2018 시즌, 2019 시즌 꾸준한 활약을 보이며 ’잘생겼는데 축구까지 잘하는 선수’로 불린다. 

축구 유망주로 기대되고 있는 그는 외모 역시 화제를 모았다. 또한 인스타그램을 통해 훈훈한 일상을 뽐내며 많은 팬들의 이목을 사로잡고 있다. 

이에 네티즌들은 "꼭 그렇게 다 가져야 속이후련했냐.....", "얼굴은 월클이다", "잘나가는 아이돌 뺨치게 잘생겼다", "안정환 이후로는 최고 존잘이다", "아직 안정환까진 아닌 것 같다", "팬서비스 최고고 얼굴은 꽃미남인데 축구는 진짜 터프하게 하는 선수다 대구 FC보물이다" 등 정승원에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정승원 선수는 현재 대구FC FW공격수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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