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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민갑부’ 부동산 경매 갑부 이선미씨, 집문서 공개해 주목…7년에 걸친 거래내역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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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규 기자] ‘서민갑부’서 가구 판매 갑부에 이어 부동산 경매 갑부가 출연을 예고한 가운데, 그의 집문서가 공개돼 눈길을 끈다.

28일 방송 예정인 채널A ‘서민갑부’서는 부동산 경매로 엄청난 수익을 기록한 이선미씨가 출연한다. 

이선미씨는 이날 제작진을 데리고 자신이 소유했다가 판매한 집들을 소개했다. 여러 빌라들을 돌아다니면서 집을 소개하던 그는 헷갈린 나머지 다른 건물을 자신의 집이었다고 소개했다가 멋쩍게 웃어보였다.

채널A '서민갑부' 방송 캡처
채널A '서민갑부' 방송 캡처

도대체 얼마나 집이 많기에 헷갈린 걸까. 이에 이선미씨는 자신이 서 있던 고셍서 반경 100~200m 반경에 6채가 있다고 소개해 놀라움을 전했다.

더불어 자신의 집에 들어가서 엄청난 분량의 서류 뭉치를 들고 나오기도 했다. 해당 서류들은 집문서 및 땅문서였다. 가족들이 모여 7년여 간의 매매기록을 정리하는 모습을 보여줬는데, 땅과 상가, 집 등을 모두 합쳐 무려 80여건에 달할 정도였다.

문서들을 모두 펼쳐놓고 그 위에 앉은 이선미씨는 시청자들을 향해 "여러분도 부자 되십시오~!"라고 소개해 행운을 빌었다.

더불어 이선미씨는 경매 초반에는 작은 빌라들을 사들였다가 매매가 이뤄지지 않아 좌절했다고 밝혔다. 그러다 후에 전략을 바꿔 낙찰받은 집을 수리하면서 부동산 가치를 높였다고 귀띔했다.

한편, 이선미씨가 출연하는 채널A ‘서민갑부’는 금일(화요일) 밤 8시 4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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