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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산다’ 박나래, 기안84와 장수한 비결? ‘폭소’…‘재방송도 보게하는 꿀잼 케미’

  • 박정민 기자
  • 승인 2020.01.28 0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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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민 기자] 박나래가 기안84와 오랜시간 고정을 맡을 수 있었던 이유를 밝혔다. 

지난 27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연휴 마지막날 모인 무지개 회원들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2020년 첫 연휴를 아쉽게 마무리한 무지개 회원들이 한 자리에 모인 이유는 무엇일까. 성훈은 “올해도 좋은 기운 쭉 이어가라는 의미에서 네 얼간이가 뽑은 박대상의 명장면을 준비했다”라고 전했다. 

MBC ‘나 혼자 산다’ 캡처

지난해 추석의 네 얼간이 특집에서 박나래 특집으로 꾸며진 것에 박나래는 기쁜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이시언은 “사실 네명이서 따로 프로그램을 하나 해줄까봐 그런데 반응이 너무 안 좋아서 우리 네 명 다 파일뻔 했어”라며 위트 넘치는 발언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지난 2016년 9월 ‘나 혼자 산다’에 합류한 박나래는 그간 61편의 일상을 공유했다고 해 눈길을 끌었다. 박나래는 “여기서 목 수술도 하고 남동생 결혼도 시키고, LA도 갔다 왔다”라며 지난날을 회상했다. 

그러던 중 이시언은 “기안84랑 결혼 전 단계까지도 가고”라고 말해 박나래의 공분을 샀다. 기안84는 세상 평온한 얼굴로 “썸에서 끝나서 아름다운 것 같아요”라고 말했고, 박나래 역시 “썸에서 끝났기때문에 우리가 이 자리를 지키고 있는 겁니다”라며 때아닌 장수 비결을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박나래의 활약상이 그려진 ‘나 혼자 산다’는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 10분 MBC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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