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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문으로 들었쇼(풍문쇼)’ 김건모VS강용석, 40일 만에 등장하는 배트맨…승리 게이트, 구속영장 기각 ‘비호세력 존재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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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정 기자] ‘풍문으로 들었쇼’에서 40일 만에 등장한 매트맨과 두 번째 구속영장 기각한 승리에 대한 소식을 전했다. 

27일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풍문쇼)’에서는 박수홍, 박하나 진행으로 가수 김건모의 성폭행 의혹을 처음으로 제기하고 거짓말 루머까지 퍼진 강용석의 '가로세로연구소'의 소식을 전했다.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방송캡처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방송캡처

 

강용석은 가로세로연구소 강연에서 언급을 하게 됐는 일반인인 김건모의 아내 장지연까지 근거 없는 사생활 폭로를 했다. 김건모 아내의 루머는 초기 미투 고발인 편에 서서 했던 합리적 의심 혹은 비판과 차원이 다른 며예훼손이란 지적이 일고 있다고 했다. 더욱이 장지연이 결혼 전 A배우와 사귀고 동거했다고 폭로를 한 것이다. 

성폭행 피해 주장 여성은 "날 성폭행 할때 배트맨 티셔츠를 입고 있었는데 그 티셔츠를 방송에 입고 나올 때마다 고통 스러웠다"라고 했음에도 방송에 등장한 김건모는 외투 안에 배트맨 티셔츠를 입은 것으로 추정됐다. 

승리가 두 차례나 구속영장이 기각된 것에 대한 보도를 전했는데 지난해 5월에 이어 지난 13일에도 기각이 됐고 승리의 표정 속에서도 기각 될 것을 미리 알고 있는 것이 아닌지에 대한 추측을 했다.

또 항간에는 승리에게 비호세력이 따로 있는 것인지에 대한 소문도 있다고 하면서  시청자들에게 놀라움을 자아내게 했다.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는 쓸모 100% 토크지향 프로그램으로 2049세대 사이에서 끊임없이 화자 되는 대중문화의 모든 이슈에 대해 팩트는 기본, 소신 발언은 덤으로 전달하고 당신이 알아야 할 이슈의 모든 것을 대중문화 이슈 전반을 아우르는 고품격 토크쇼이다.

채널A  예능프로그램 ‘풍문으로 들었쇼’는 매 주 월요일 오후 11시 2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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