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antcast

‘풍문으로 들었쇼(풍문쇼)’ 서미경, 미스롯데 진 출신 故신격호와 38세 차이로 사실혼 관계…딸 신유미에게도 주목 (1)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배수정 기자] ‘풍문으로 들었쇼’에서 故신격호의 사실혼 아내 서미경과 딸 신유미에 대한 얘기를 전했다. 

27일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풍문쇼)’에서는 박수홍, 박하나 진행으로 롯데그룹 창업주 신격호 명예회장의 빈소를 지켰던 사실혼 관계인 셋째 부인 서미경 씨에 대한 내용을 전했다.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방송캡처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방송캡처

 

서미경 씨는 1959년생이며 서승희라는 예명으로 미스롯데 대상 출신으로 청춘 스타로 인기를 누렸다. 그는 돌연 은퇴를 선언하고 1981년 유학을 간다고 하며 38세 연상인 신격호 회장 사실혼 관계 발표를하면서 세 번째 부인이 되고 1983년에 딸 신유미를 낳으면서 주목을 받게 됐다.

서미경 씨는 신격호 회장과 사실혼 관계에 있으며 딸 신유미는 롯데 호텔 고문을 했다. 서미경 씨의 딸 신유미씨는 공개석상에서는 거의 모습을 드러내지 않는 편이었는데 이번에 빈소에서 모습을 보인 신유미 씨가 주목을 받았다. 신격호 회장이 별세함에 따라 그와 가족 관계인 사람들에 대한 유산에 대한 얘기를 전했다. 

또 신격호 회장은 유언장을 남기지 않았지만 사실혼 관게인 서미경씨는  롯데 그룹 관련 알짜 기업인 유원실업, 유기개발 등 회사의 소유주이면서 예상 유산은 최소 수천억원이라고 했다.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는 쓸모 100% 토크지향 프로그램으로 2049세대 사이에서 끊임없이 화자 되는 대중문화의 모든 이슈에 대해 팩트는 기본, 소신 발언은 덤으로 전달하고 당신이 알아야 할 이슈의 모든 것을 대중문화 이슈 전반을 아우르는 고품격 토크쇼이다.

채널A  예능프로그램 ‘풍문으로 들었쇼’는 매 주 월요일 오후 11시 20분에 방송된다.


추천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