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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란, '애증의 관계' 스타일리스트와 나이 뛰어넘은 우정…"고마워 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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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연 기자] 김경란 전 아나운서가 스타일리스트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지난 24일 김경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손 많이 가는 동생 알깨기 작업 해주느라 TV에도 나와주고 고마워 언니 #고마워 #애증의관계 #또추억하나쌓였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김경란과 스타일리스트 윤혜미가 담겼다. 두 사람은 밝은 미소를 뜬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소소한 데이트를 즐기고 있는 스타와 스타일리스트의 투 샷이 훈훈함을 더한다.

김경란-윤혜미 / 김경란 인스타그램
김경란-윤혜미 / 김경란 인스타그램

이에 누리꾼들은 "우다사 잘봤어요", "스타일리스트님의 웃음이 너무 예쁘네요", "경란님 나이 들수록 예뻐지시는 거 같아요", "2020년 행복하세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김경란의 스타일리스트 윤혜미는 최근 MBN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이하 '우다사')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지난 22일 방송에서는 김경란이 평소에 시도해보지 않았던 것을 하는 '김경란 깨기'에 도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경란은 윤혜미와 함께 해보지 않았던 스타일에 도전하는가 하면, 중국 전통 찻집에서 진솔한 대화를 나누며 자신의 감정에 더욱 솔직해지기로 다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MBN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는 연예계 '핫'한 언니들의 삶과 사랑을 그려내는 여성 라이프 & 리얼리티 프로그램으로 매주 수요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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