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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억의 여자’ 오나라, 드라마 종영에 아쉬운 마음→피자 먹으며 마지막까지 본방사수 독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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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영 기자] ‘99억의 여자’ 오나라가 드라마 종영 소감을 전했다.

23일 오나라는 소속사를 통해 “작품과 극중 저의 역할 윤희주를 사랑해주시고 응원해주신 모든 분께 감사 인사를 드리고 싶다”고 전했다.

이어 “너무 고생 많으셨던 독님과 작가님, 스태프분들, 그리고 보이지 않는 곳에서도 작품을 위해 힘써주시고 고생하신 모든 분께도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말씀 드리고 싶다”고 말했다.

KBS2 ‘99억의 여자’ 스틸
KBS2 ‘99억의 여자’ 스틸

끝으로 “정말 소중한 시간이었다. 좋은 작품과 희주 덕에 행복했다”며 “더욱 멋진 연기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오나라의 작품 애정은 여기서 끝이 아니다. 22일 오나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피자와 오븐 스파게티를 시키고 드라마를 보는 모습을 인증하기도 했다. 그는 “너무 슬퍼요. 남편이가 죽었어요. 희주야 복수해라”라며 본인이 맡은 희주 역할에 응원을 보내기도 했다.

오나라 인스타그램
오나라 인스타그램

네티즌들은 “오나라님 너무 수고하셨어요”, “희주야 울지 마”, “왓? 학원 늦게 끝나서 본방 사수 못했어요. 근데 낼 99억 막방이라니 너무 슬프다”, “희주는 무사하겠죠?”, “건강 조심하고 파이팅”, “좋은 작품 수고 많으셨어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99억의 여자’는 어느 날 99억 원의 현금을 갖게 된 여자를 중심으로 그려나가는 드라마다. 극중 오나라는 자존감으로 똘똘 뭉친 아름다운 여성 윤희주 역을 맡았다. 그는 사건의 진실을 파헤쳐가며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으로 뚜렷한 인상을 각인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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