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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때기 아저씨’ 정만복 役 배우 김영민, 실제 나이에 네티즌 ‘깜놀’…몇 살이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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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민 기자] ‘사랑의 불시착’에서 귀때기 아저씨 정만복 역을 맡고있는 배우 김영민의 실제 나이가 놀라움을 안기고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사랑의 불시착’ 속 김영민의 모습이 담긴 영상이 게재됐다.  

최근 방송된 tvN ‘사랑의 불시착’에서는 통칭 귀때기라고 불리는 도청감실 소속 군인 정만복(김영민)이 출연해 신스틸러로 등극하며 화제를 모았다. 

tvN ‘사랑의 불시착’ 캡처, 온라인 커뮤니티

정만복은 무혁(하석진)이 죽은 이유를 솔직하게 털어놓으며 리정혁(현빈)에게 결정적인 증거를 넘겨줬고, 그의 편이 되는 것을 선택했다. 섬세한 감정 연기와 서울에 적응하는 북한 부대원의 귀여운 매력으로 안방극장을 사로잡고 있다. 

영상 속 그는 뚜렷한 이목구비와 무결점 피부를 자랑하고 있다. 하지만 실제 나이는 만 48세로 알려져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에 네티즌들은 “말도 안 돼 30대인줄 알았어”, “와 얼굴에 주름이 어떻게 하나도 없어?”, “진심 완전 동안이다” 등 반응을 보였다. 

김영민은 1971년생으로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에서 무혁(하석진)의 친구 정만복 역으로 활약 중이다.  ‘사랑의 불시착’은 매주 토, 일 방송되며 25일 결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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