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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필모♥서수연, 결혼-출산 후 달달한 일상 공개…닮아가는 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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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지 기자] '연애의 맛'으로 얼굴을 알린 서수연이 남편 이필모와의 일상을 공개했다.

지난 21일 서수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남편 이필모와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서수연의 모습이 담겼다. 블랙으로 의상을 맞춘 듯한 두사람은 점점 닮아가는 듯한 외모로 눈길을 끌었다.

서수연 인스타그램
서수연 인스타그램

이에 앞서는 "너무 재밌어서 시간가는줄 몰랐어용 #남산의부장들 #영화데이트"라는 게시물을 올려 남편과 영화를 보러갔음을 짐작하게 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두 분 너무 좋아보여요", "점점 닮아가시는 듯" "인물이 훤하십니다" "언제나 우리에게 행복을 주는 필연담" "참 많이 닮은 부부예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올해 나이 47세인 이필모와 올해 33세인 서수연은 TV조선 리얼리티 연애 프로그램 '연애의 맛'을 통해 만나 14살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결혼에 골인했다.
 
지난 4월 임신 소식 이후 8월 출산 소식을 전한 두 사람은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았다. 두 사람은 슬하에 아들 담호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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