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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나의 첫 사회생활’ 하람X채윤X아론X요한X제영X은성X지석X세연, 사회생활 두 번째 날…‘꼬마 쌤이 된 권은성’

  • 배수정 기자
  • 승인 2020.01.22 0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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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정 기자] ‘나의 첫 사회생활’에서는 8명의 아이들이 사회생활 두 번째 날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가는 모습이 그려졌다. 

21일 tvN 예능프로그램 ‘나의 첫 사회생활’에서 이수근, 소이현, 홍진경 진행으로 서천석, 김경일 전문가와 함께 이하람(7살), 김채윤(6살), 황아론(6살), 김요한(6살), 이제영(6살), 권은성(6살), 류지석(5살), 손세연(5살)의 사회생활 두 번째 날이 나왔다. 

 

tvN‘나의 첫 사회생활’방송캡처
tvN‘나의 첫 사회생활’방송캡처

 

‘나의 첫 사회생활’은 3주간 한 장소로 등원하고 하원하는 어린이들의 일상을 지켜보는 프로그램이다. MC 이수근, 소이현, 홍진경은 전문가들과 아이들을 지켜보게 됐고 어린이집과 비슷하게 꾸민 이곳에서 오전 열시 반 정도에 모여서 저녁 다섯 시 정도에 집에 가게 됐다. 

지난 방송에서  ‘나의 첫 사회생활’을 첫 방송을 하게 됐는데 처음 만나 생애 첫 사회생활을 시작하며 서로를 알아가고 있는 아이들이 나왔다. 성향이 모드 다른 8명의 아이들이 낯선 공간에서 처음 만나 생애 최초로 사회생활을 시작하게 됐다.

나이부터 성격까지 제각각인 아이들은 어른들의 사회생활과 비슷한 모습을 보면서 놀라움을 줬다. 아이들은 첫 만남의 어색한 분위기에서 서로를 향한 탐색전을 벌이거나 나이를 앞세워 서열을 정리했다. 

오늘 방송에서는 서로 팀장을 하겠다는 아이들의 나왔는데 팀장을 정하기 위해 아이들은 가위바위보로 상황을 정리하려 했지만 아이들은 이를 받아들이지 못했다. 이수근과 소이현, 홍진경은 전문가들과 영상을 보면서 솔직한 반응을 보였는데 홍진경은 "유치원 혹은 학교에서 정말 많은 일이 일어나는 것 같다. 앞으로는 아이들이 집에 오면 버선발로 맞이 해야겠다"라고 약속을 했다.

하람이는 맏형으로 동생들에게 더 큰 것을 나눠줬고 이를 본 은성은 선생님에게 하람이 칭찬을 했다. 이에 하람이는 기분이 좋아졌고 세은이가 "오빠 고마워"라고 했고 은성이도 따라서 "오빠 고마워"라고 말했다. 이에 하람이는 "너는 형아 고마워라고 해야지"라고 알려줬고 은성은 "형아 고마워"라고 말했다. 

이에 전문가는 "은성이는 숨은 사회성을 가지고 있다"라고 칭찬을 했고 이후 꼬마 선생님 뽑기가 시작됐다. 선생님은 "이제부터 꼬마 선생님을 뽑을꺼다. 하고 싶은 사람?"이라고 했고 이제영, 권은성, 손세연, 황아론이 지원을 했다.

이제영은 "친구들을 도와주고 싶다"라고 말했고  권은성과 손세연은 "친구들의 장난감을 정리하는 것을 도와주고 싶다"라고 했고 황아론은 "친구의 의자를 잡아주고 싶다"고 공약을 발표했다. 이어 선생님은 아이들에게 직접 손을 들게 하며 투표를 하게 했는데 황아론은 0표를 받게 되면서 아쉬운 표정을 숨기지 못했다.

또 권은성이 '꼬마 쌤'으로 뽑히게 됐는데 전문가는 권은성이 그 동안 아이들에게 사회생활을 잘했기 때문에 뽑힌 것으로 분석하면서 시청자들에게 감탄사를 자아내게했다. 

‘나의 첫 사회생활’은 마냥 귀엽지만은 않은 아이들의 냉혹한 사회생활 그 속에서 지혜를 찾는 어른이들의 인간관게 백서이다. 

tvN 에서 방송된 예능 프로그램 ‘나의 첫 사회생활’은 화요일 밤 11시에 방송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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