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antcast

‘날아라 슛돌이’ 박주호, ‘건나블리(나은, 건후) 아빠’ 김종국에게 아들 “건후보다 통제가 되겠죠?”…슛돌이에 특별 훈련법 전수 (2)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배수정 기자] ‘날아라 슛돌이-뉴 비기닝’에서는 박주호가 박주호가 김종국에게 슛돌이들의 텐션업에 자신의 아들보다는 낫지 않을까라고 묻는 모습이 그려졌다. 

21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날아라 슛돌이-뉴 비기닝’에서는 이근호 선수 해설에 박주호 감독이 FC슛돌이의 경기에 더욱 재미를 주게 됐다.

 

KBS2 ‘날아라 슛돌이-뉴 비기닝’ 방송캡처
KBS2 ‘날아라 슛돌이-뉴 비기닝’ 방송캡처

 

이근호는 진행자 이병진에게 "이런 장면은 프로 팀에서보기 힘든 장면인데, 슛돌이에서 본다. 성인골이다"라고 하면 슛돌이들의 경기를 보고 감탄사를 멈추지 않았다.

또한 중계석으로 난입한 슛돌이의 돌발 행동으로인해 웃음이 끊이지 않고 박주호가 목이 쉬도록 작전을 외치는 모습에 "시즌보다 더 열심히 한다. 골을 넣어 봤어야 알지. 골 넣는 법을 알려 줄 수 있다"라고 놀렸다.

박주호 감독은 '건나블리(나은, 건후)'의 아빠로 시청자들에게 더욱 친숙한데 번업은 축구 선수이지만 슛돌이들에게는 축구 감독님이 되었다. 박주호는 김종국에게 아이들을 바라보며 "건후보다는 통제가 되겠죠?"라고 물었고 훈련장에서 슛돌이들의 예측불가 행동에 당황을 했다.

또 박주호는 김종국에게 "아 이런, 분위기구나. 쉽지 않네요"라고 하며 진땀을 흘렸지만 난리통에도 박주호만의 특별한 훈련법으로 슛돌이들의 마음을 사로 잡는게 성공하면서 시청자들에게 감탄사를 자아내게 했다. 

‘날아라 슛돌이-뉴 비기닝’은 축구 초보에서부터 완성형 축구선수 등 다양한 실력을 가진 어린이들이 출연해서 친구가 필요한 아들이 축구를 통해 처음 만나 서로 부족한 부분을 채워주는 성장 스토리를 그리는 프로그램이다.  

KBS2 예능 프로그램‘날아라 슛돌이-뉴 비기닝’은 매주 화요일 오후 8시 55분에 방송된다.


추천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