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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NOW] '성형 논란' 크리샤 츄, "스트레스성 림프 부종 열심히 치료 중"

  • 김하연 기자
  • 승인 2020.01.21 1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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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연 기자] 가수 크리샤 츄가 건강 회복에 힘쓰고 있다.

21일 오후 크리샤 츄 소속사 얼반이웍스이엔티 측은 톱스타뉴스와의 통화에서 "크리샤츄는 현재 스트레스성 림프부종 치료를 꾸준히 받고 있다"며 "건강은 점점 호전되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 15일 서울 강남구 청담동 일지아트홀에서 진행된 웹드라마 '귀신이 산다'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그러나 이날 현장에서 찍은 사진이 기사를 통해 공개된 후 갑작스러운 성형 논란에 휘말렸다. 평소보다 더욱 살이 오른 얼굴에 일부 누리꾼들이 성형 의혹을 제기한 것.

이와 관련해 크리샤 츄 측은 "힘림프가 좋지 않아 지난해 12월부터 얼굴이 부어서 약도 복용하고 관리 중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관계자는 "달라진 모습 때문에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고, 악성댓 글이 달려서 속상하다"며 성형설을 일축, 속상한 마음을 드러낸 바 있다.

크리샤츄 인스타그램
크리샤츄 인스타그램

이에 누리꾼들은 "딱 봐도 아파 보이는데 뭐만 하면 성형이래", "성형을 했다고 해도 그냥 한 거지 왜 논란인지 모르겠다", "건강 회복하길 바랄게요", "크리샤츄 노래도 잘하고 얼굴도 예쁘고 몸매도 좋고 다 가졌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크리샤츄는 지난 2016년 SBS '케이팝스타 시즌6 더 라스트 찬스'에 출연해 퀸즈라는 팀을 결성, 최종 준우승을 차지해 이름을 알렸다. 이후 정식으로 가수에 데뷔한 그는 지난해 10월 '내일도 보고 싶어'를 발매했다. 

오는 2월에는 웹드라마 '귀신이 산다'를 통해 배우로 대중과 만난다. 극중 크리샤 츄는 ‘연수지’ 역을 맡았다. 그는 한 남자(‘박단’)을 짝사랑하는 캐릭터 이다. 또 다른 인물 ‘구여은’(세형 분)을 향한 ‘박단’의 표정이 심상치 않은 것을 눈치채고 골탕을 먹이려고 하지만 도리어 당하기만 하는 허당미 가득한 귀여운 악녀의 캐릭터 ‘연수지’역할을 선보인다.

NDS엔터테이먼트가 제작하는 ‘귀신과 산다’는 전생의 잘못으로 인해 귀신이 되어 현생에서 대가를 치르고 환생의 기회를 잡는다는 흥미로운 미션과 갈등을 통해 두 젊은 남녀의 사랑과 귀신들의 환생 기회를 획득하기 위한 로맨틱 코미디가 이어어질 예정이다.

.크리샤츄를 비롯해 오마이걸 비니, 터보 김정남, 베리굿 세형 등이 출연하는 '귀신이 산다'는 2월 중 네이버 TV와 유튜브를 통해 매회 20분 분량 16부작 드라마가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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