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antcast

김지석, 공간을 압도하는 청초 비주얼 화보…‘동백꽃 필 무렵’ 이후 연기 고민도 털어놔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박서영 기자] 배우 김지석이 발리에서 청초한 비주얼을 뽐내며 설렘 가득한 면모를 자랑했다.

최근 매거진 데이즈드 측은 김지석과 함께한 2020년 2월호 화보를 공개했다.

촬영은 발리 데사 포테이토에서 진행된 것으로, 평소 드라마와 각종 예능 프로그램 등에서 볼 수 없었던 그의 댄디한 모습이 눈길을 끈다.

데이즈드
데이즈드

특히 그는 선글라스부터 깔끔한 수트, 캐주얼한 리조트 룩까지 완벽히 소화해내며 팔색조같은 매력을 선보이고 있다.

그는 화보 촬영뿐만 아니라 연기에 대한 본인의 생각을 밝히기도 했다. 지난 2019년 한 해 그는 ‘동백꽃 필 무렵’으로 KBS 연기대상에서 우수상을 수상하는 등 굵직한 활동을 펼쳐왔다.

또한 ‘더 로맨스’를 통해 새로 시작할 작가로서의 삶도 전했다.

누리꾼들은 김지석의 화보에 “의리남. 용식이보다 더 훈훈해”, “역시 유백이”, “김지석 오빠 너무 좋아요”, “유부남 유백이는 안 나오나요”, “흑흑 오빠 너무 잘 생겼어”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이처럼 고민하는 배우 김지석의 모습과 인터뷰는 ‘데이즈드’ 2월호와 홈페이지, SNS와 유튜브 등에서 확인 가능하다.


추천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