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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엑소(EXO) 엘 에이스, "첸 탈퇴해" 시위→SM '묵묵부답'…'어떻게 될까' 

  • 유혜지 기자
  • 승인 2020.01.20 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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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혜지 기자] 일부 팬들이 엑소(EXO) 멤버 첸의 퇴출을 요구하는 시위를 열었다. 

멤버 첸이 갑작스러운 결혼 소식과 혼전 임신 사실을 고백한 가운데 일부 팬들이 19일 그의 퇴출 시위를 열었다.

지난 19일 엑소 팬카페 'EXO L ACE 연합'은 코엑스에서 첸 탈퇴를 요구하는 현수막을 설치했다. 

엑소 엘 에이스
엑소 엘 에이스

현수막에는 '우리가 그리는 미래에 첸은 없습니다'라며 '그룹 이미지를 훼손하고 팬들의 믿음을 저버린 첸의 퇴출을 요구합니다'라고 적혀 있다.

앞서 지난 16일 엑소 팬 200명은 "커다란 상처와 혼란을 준 첸의 활동 강행이 그룹 이미지에 막대한 실추를 불러올 것이라고 판단했다"라며 "첸이 엑소 멤버로서 활동하는 것에 대한 지지 철회를 선언. SM에 첸의 탈퇴를 요구한다"고 밝혔다. 

이들은 공식 성명서와 함께 시위 신고서를 공개했다. 이후 첸 탈퇴를 요구하기 위해 19일 현수막을 설치, 피켓을 들고 시위를 했다.

히지만 이와 관련해 SM엔터테인먼트는 20일 오전 8시 기준 별 다른 입장을 밝히지 않은 상태다.

한편 첸은 지난 13일 팬 커뮤니티에 자필 편지를 올리며 예비신부의 혼전 임신 소식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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