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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우새’ 이성민, 배정남에 선 긋기 너스레…변요한, 칼질 숙련된 이유? “‘육룡이 나르샤’서 ‘이방지’했잖아” [★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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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필구 기자] ‘미운우리새끼’에서 이성민이 배우 후배 배정남과 변요한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19일 SBS ‘미운우리새끼’(미우새)에서는 김영철과 그의 고향인 울산에 놀러가 의문의 한 여인과 만난 김희철·이상민, 짠내 풍기는 자취 생활을 공개한 ‘2019 SBS 연기대상’ 신인상 수상자 음문석 등의 이야기가 소개됐다.

SBS ‘미운우리새끼’ 방송 캡처
SBS ‘미운우리새끼’ 방송 캡처

스페셜 MC로는 배우 이성민이 출연했다. ‘母벤져스’의 뜨거운 환영을 받으면서 스튜디오에 입성했다. 그는 영화 ‘보안관’으로 친해졌고, 오는 22일 개봉하는 ‘미스터 주: 사라진 VIP’에도 함께 출연한 ‘미운 남의 새끼’ 배정남에 대해 “정남이를 처음 만났을 때 사투리 때문에 말도 못 알아들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자신의 반려견인 도베르만 종 벨을 데리고 외출을 나선 배정남은 배우 동생 변요한과 반려견 복자와 함께 애견 동반 캠핑을 떠났다. ‘개딸’들 앞에서 팔불출 딸바보로 변신한 두 사람은 반려견 개인기 대결로 자존심을 겨뤘다.

두 사람은 요리를 시작했는데, 변요한은 무심한 듯 숙련된 칼질을 선보였다. 배정남이 “칼질 어디서 배웠노?”라고 묻자, 변요한은 “옛날에 ‘육룡이 나르샤’에서 ‘이방지’했잖아”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배정남은 “이성민 형님 표 김치찌개 해줄게”라면서 요리를 시작했는데 순서가 뒤죽박죽 진행되자, 해당 영상을 스튜디오에서 지켜보던 이성민은 “찌개에 물을 먼저 끓이면 어떡해”라고 하다가, “저건 이성민 표가 아니다”라며 선을 그었다.

SBS ‘미운우리새끼’ 방송 캡처
SBS ‘미운우리새끼’ 방송 캡처

SBS 관찰예능 프로그램 ‘미운우리새끼’는 매주 일요일 밤 9시 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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