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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런닝맨’ 전소민, 커다란 매트 들고 족구 하며 팀 방해하며 “힘들어”…금새록 2번 출연 만에 동료 이주영 꽂아 ‘영향력 있는 배우 입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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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정 기자] ‘런닝맨’에서는 금새록, 이주영 강한나, 박초롱과 레이스를 하게 됐다. 

19일 방송된 sbs‘런닝맨’에서는 유재석, 지석진, 김종국, 하하, 양세찬, 전소민, 송지효는 게스트로 배우 금새록, 이주영, 강한나, 에이핑크 박초롱과 '카드 지금 바꾸러갑니다' 레이스를 하게 됐다. 

 

sbs‘런닝맨’방송캡처
sbs‘런닝맨’방송캡처

 

시작에 앞서 서로의 근황 토크를 하게 됐는데 지난해 연말 시상식에서 SBS 방송연예대상에 이어 MBC 방송연예대상에서는 유산슬로 신인상을 받게 됐다. 유재석은 "이제 내가 상의 라인업을 완성했다"고 하며 기뻐하는 모습을 보였고 이광수의 SNS 스타상을 부러워하며 "다음에는 SNS 스타상을 노려야겠다"라고 말했다.

이어 유재석은 SBS연예대상에서 최우수상을 받은 김종국과 우수상을 받은 양세찬을 언급했다. 지석진은 양세찬에게 "너 울지도 않더라. 네 여자친구는 울었는데"라고 놀렸다. 그러자 하하는 양세찬이 회식자리에서 취해서 "이제는 소민이한테 내 심장이 시키는대로 할 거다"라고 했다고 몰아갔다.

게임을 시작하면서도 양세찬은 전소민의 심쿵 윙크에 커플로 선택을 하면서 감탄사를 자아내 갰다.

또한 이광수는 런닝맨 멤버들로부터 선물받은 커피차에 대해 고마움을 표했는데 대부분 커피차의 정체를 알지 못했다. 그러자 유재석은 "사실 내가 보냈는데 런닝맨 멤버로 보냈다"고 밝혔고 이광수는 "어쩐지 고맙다고 해도 모두 무슨 말인가하는 반응이더라"고 말했다.

강한나, 금새록, 박초롱, 이주영은 2020년 더욱 활동을 기대하는 연예인들로 오프닝부터 상큼한 모습을 보여줬다. 금새록은 과거에 출연했었는데" 게스트 중 친분 있는 사람이 없어서 활약하지 못했다. 이번에는 두 번째 출연으로 친한 사람과 함께 하고 싶다"라고 전했고 영화 독전에서 함께 출연했던 배우 이주영과 함께 출연하게 됐다.

이 사실을 전해들은 유재석은 "금새록 씨는 출연 2번째 만에 지인을 꽂았다. 석진이 형은 한번도 한 적이 없는데 영향력 있는 사람이다"라고 말했다. 이에 지석진은 "나혼자도 여기서 지탱하기 힘든데 누굴 꽂냐?"라고 말하며 웃음을 줬다.

또한 금새록은 배우 음문석에게 댄스 교육을 받고 왔다고 하면서 빌리 아이리시의 'Bed Guy' 노래에 어깨로만 춤을 추는 모습을 보였다. 이주영은 뻣뻣한 댄스를 선보였고 유재석은 목각이 춤을 추는 것 같다. 뻣뻣한 웨이브가 취향저격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박초롱은 8년 간 갈고 닦은 합기도를 배워서 옆돌기를 잘한다고 하면서 시범을 보여줬고 멤버들의 감탄사를 받게 됐다.

또한 첫 번째 미선을 하면서 여자 멤버들은 각자 도구를 선택하기로 하고 다른 멤버들은 작은 물건을 선택하는데 비해 전소민은 커다란 매트를 꺼내왔다. 전소민은 자신의  도구 탓에 팀에서 방해가 됐고 왜 이걸 골라오 가지고. 차라리 잠깐 거기에 누워 있어라고 하며 핀잔을 줬고 전소민도 힘들어했다.

하지만 전소민은 점점 적응을 하면서 상대팀의 방어 역할을 하면서 시청자들에게 감탄사를 자아내게 했다.

‘런닝맨’은 대한민국 최고의 연예인들이 곳곳에 있는 미션을 해결하고, 끊임없는 질주와 긴박감 넘치는 대결을 통해 대'한민국 랜드마크들의 숨겨진 모습을 전격 공개하는 프로그램이다.

SBS ‘런닝맨’은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5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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