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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골든차일드(Golden Child), 수록곡 무대 최초 공개…주찬 “연습 통해 극복했다”

  • 김효진 기자
  • 승인 2020.01.18 2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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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진 기자] 골든차일드(Golden Child)가 정규 1집 수록곡 무대를 최초 공개했다.

18일 오후 서울 용산구 한남동 블루스퀘어 아이마켓홀에서 골든차일드(이대열, Y, 이장준, TAG, 배승민, 봉재현, 김지범, 김동현, 홍주찬, 최보민) 첫 번째 단독 콘서트 ‘퓨처 앤 패스트(FUTURE AND PAST)’가 열렸다.

골든차일드(Golden Child) 주찬 / 울림엔터테인먼트
골든차일드(Golden Child) 주찬 / 울림엔터테인먼트

이날 콘서트에서 골든차일드는 정규 1집 ‘Re-boot’ 수록곡 ‘느껴져’와 ‘도망가지마’ 무대를 최초 공개했다. 

무대를 마친 주찬은 “‘이거 라이브 할 수 있을까’ 생각했다. 왜냐면 라이브 하는 게 너무 힘들었다. 그렇지만 저는 연습을 통해 극복했다”며 “느낌을 살리기 위해, 여러분들에게 더 멋있는 모습을 보여드리기 위해 열심히 준비했다”고 강조했다.

골든차일드(Golden Child) 와이 / 울림엔터테인먼트
골든차일드(Golden Child) 와이 / 울림엔터테인먼트

특히 골든차일드는 정규 1집 수록곡 솔로, 유닛 무대로 콘서트 후반부를 채워 팬들의 환호를 자아냈다.

주찬은 솔로곡 ‘문제아’를, 재현-지범-보민은 유닛곡 ‘놓지 않기로 해’를, 대열-승민-동현은 유닛곡 ‘둘만의 천국’을, 와이는 솔로곡 ‘FANTASIA’를, 장준-태그는 유닛곡 ‘NO MATTER WHAT’ 무대를 펼쳤다. 개개인의 특색을 살린 무대는 멤버들의 매력이 100% 발휘된 순간이었다.

와이는 “저는 진짜 좋은 곡이 있다. ‘김천’ 아니라 ‘둘천’이다. 대열이 형의 점프가 인상적이라 정말 좋았다”고 말한 뒤 “주찬이가 투잡을 뛰고 있어서 되게 바쁘게 움직이더라”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골든차일드 첫 번째 단독 콘서트 ‘퓨처 앤 패스트(FUTURE AND PAST)’는 19일까지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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