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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제처 마스코트 새령이, 지코 ‘아무노래’ 챌린지 합류…“이젠 무게중심도 잘 잡네”

  • 이창규 기자
  • 승인 2020.01.17 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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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규 기자] 지코(ZICO)가 발매한 '아무노래'가 엄청난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법제처 마스코트 새령이도 '아무노래' 챌린지에 나서 화제다.

지난 16일 법제처는 공식 인스타그램에 "도전하는걸 좋아해요 법제처 새령이에요! #아무노래 #아무노래챌린지 #지코 #새령이 #법제처"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새령이는 '아무노래'에 맞춰서 춤을 추는 모습을 보여줬다. 이전과는 달리 머리를 제대로 가누면서 무게중심을 잘 잡으며 화려한 춤 솜씨를 보여줘 눈길을 사로잡았다.

법제처 인스타그램
법제처 인스타그램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새령이 열심히 사는 모습 보기좋아", "조회수 짠내나네ㅠㅠ", "새령아 인스타도 자주 올려줘" 등의 반응을 보였다.

2007년 만들어진 새령이는 2014년에 리모델링되면서 모습이 바뀌었다. 법제처 마스코트이니만큼 법제처의 유튜브 홍보 영상에 자주 모습을 보인다.

그러다 지난해 10월부터 '자이언트 펭TV'의 펭수처럼 관심을 끄는 영상을 올리면서 존재감을 어필하고 있다.

특히나 무게중심을 제대로 잡지 못해 머리를 잘 가누지 못하는 모습으로 '짠내나는 캐릭터'로서의 입지를 굳히고 있다.

이런 가운데, 본래 좌우 양쪽에 존재하는 새령이의 주머니 한 쪽이 사라져 팬들의 궁금증을 낳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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