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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이 아버님이라 부르는 ‘장현성 아들 준우’ 최근 근황은?

  • 허지형 기자
  • 승인 2020.01.17 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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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지형 기자] 최근 장현성 아들 준우의 근황이 전해지면서 눈길을 끌었다.

지난 16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4’에서는 배우 장현성이 출연해 아들 준우, 준수의 근황을 전했다.

이날 장현성은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당시 훈훈한 두 아들의 외모 때문에 아버님이라고 부르는 여학생이 많았냐는 질문에 “길 가면 여학생들이 장난으로 그렇게 말한다”며 “방송국에 지나가도 걸그룹이 아버님이라고 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장현성 아들 준우-준서-양택조 / 방송 캡처
장현성 아들 준우-준서-양택조 / KBS2 ‘해피투게더4’ 방송 캡처

이어 두 아들의 최근 폭풍 성장한 근황이 공개되면서 이목을 사로잡았다. 귀여운 준서는 물론 준우의 훈훈한 외모 덕분에 연일 화제에 오르고 있다.

이를 본 전현무는 “거의 차은우급이다”라고 말하며 감탄을 자아냈다. 또한, 장현승은 3년 동안 제주살이를 했었다고 밝히면서 가족들과의 추억을 회상했다. “도시 생활이 좋은 점만 있는 게 아니라서 어릴 때 자연과 함께 놀게 해주고자 떠났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치킨 배달이 되는 도시에 와 아이들이 좋아했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장현성은 과거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 두 아들과 유쾌한 일상을 전한 바 있다.

현재 준우는 외고 2학년에 진학 중이며 준서는 중학교 1년이다. 장현승 아내의 아버지는 양택조로 알려졌다.

현재 장현성은 OCN 드라마 ‘본 대로 말하라’의 출연을 앞두고 있다. 모든 것을 잃은 천재 프로파일러와 한 번 본 것은 그대로 기억하는 능력을 가진 형사가 죽은 줄 알았던 연쇄 살인마를 추적하는 오감 서스펜스 스릴러 ‘본 대로 말하라’는 2월 1일 첫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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