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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자명, 방송에서 분량 증발해 궁금증↑…패자부활부 다음주에 등장할까

  • 이창규 기자
  • 승인 2020.01.17 0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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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규 기자] '미스터트롯'에 참가한 구자명이 다시금 시청자들의 관심을 불러모은다.

16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내일은 미스터트롯' 3화에는 구자명이 등장해 많은 이들의 주목을 받았다.

앞선 예고편에서도 그의 모습이 공개되면서 이목이 집중됐으나, 정작 그는 패자부활부의 대성할 아이 둘(김재혁, 최대성, 구자명) 팀에서만 모습을 비췄을 뿐이었다.

본선 그룹미션을 위한 운명의 달리기 당시에도 분량이 대부분 편집돼 그가 어떤 활약을 선보일지 기대를 모으는 동시에 허탈하다는 반응도 있다.

구자명 인스타그램
구자명 인스타그램

1990년생으로 만 30세가 되는 구자명은 과거 축구선수로 활동했다.

U-17 국가대표팀까지 선발됐으나, 어깨부상으로 인해 축구선수서 은퇴한 뒤 가수로서 전업하게 됐다.

MBC '위대한 탄생' 시즌2에 참가해 우승까지 거머쥐면서 화제를 모았으나, 2014년 음주운전 교통사고를 내면서 물의를 빚었다.

이 시기에 조용히 입대해 공익근무요원으로 군 복무를 마쳤으며, 소집해제 후 오앤오 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맺고 다시금 활동을 시작했다.

2017년 '복면가왕'에 출연한 후로도 방송활동은 없다가 '미스터트롯'을 통해 오랜만에 방송에 복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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