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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트롯' 이대원, '사기캐릭터 비주얼' 올하트 성공-장윤정 '극찬' (1)

  • 조현우 기자
  • 승인 2020.01.16 2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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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우 기자]
'미스터트롯'에서 이대원이 '아이돌 비주얼'과 넘치는 끼로 심사위원들의 마음을 저격했다. 

TV조선 예능프로그램 '미스터트롯'
TV조선 예능프로그램 '미스터트롯'

16일 오후 10시 방송된 TV조선 서바이벌 예능프로그램 '미스터트롯'에서는 직장부A 팀의 무대가 먼저 펼쳐졌다. 직장부A 팀은 환한 비주얼을 보여 여자 심사위원들을 감탄케 했다. 노사연은 "와, 환하다"라며 안경을 썼고, 경연 전 직장부A 팀의 멤버들은 상의 탈의를 했을 때 거의 조각과 같은 몸매를 보여주어 경쟁자들에게도 감탄을 받았다.

안훈 참가자는 이대원 참가자에 "파이터시죠?"라고 물었고 이대원은 "네. 맞아요"라며 종합격투기 선수임을 소개했다. AFC에 출전해 승리 외길을 걸어온 파이터 이대원 참가자는 연예인 타이틀매치 1차 방어전에 성공한 바 있었다. 그는 경기가 끝난 후 트롯 파이터 이대원으로 노래를 부르고 있다면 자신을 응원 부탁드린다고 얘기한 바 있었다.

직장A팀의 첫 순서는 바로 파이터 이대원이었다. 이대원은 번쩍 번쩍 빛나는 챔피언 벨트를 어깨에 둘러매고 왔고, 그는 "7전 7승 격투기 챔피언 찍고 미스터트롯 챔피언 찍으러 온 트롯 파이터 이대원입니다"라고 말했다. 신지는 잘생긴 이대원의 얼굴에 "격투기를 안 하게 생겼어"라고 얘기했고, 김준수는 이대원에 "피부가 너무 백옥같으시다"고 칭찬했다. 신지는 "나랑 열살 차이야"라고 말하며 호감을 드러내기도 했다.

격투기 챔피언 트롯 파이터 이대원의 실력이 궁금한 가운데 심사위원들은 "외모는 아이돌이야", "겉만 보고 판단하면 안돼" 등의 이야길 건넸다. '누나는 딱이야'를 부른 이대원은 훈훈한 비주얼로 여심을 사로잡으며 상큼한 안무로 심사위원들의 마음을 폭격했다. 연하남의 심경을 고백해 여성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이대원은 손가락 하트 안무로 심사위원들을 열광케 했다. 

이어 이대원은 올하트에 곧바로 성공했고, 이에 장윤정은 "정말 사기캐릭터라고 할 수밖에 없다. 격투기도 잘하고 노래도 잘하고 춤도 잘춘다"라고 말했다.

한편 예능프로그램 '미스터트롯'은 매주 목요일 오후 10시 TV조선 채널에서 방송된다. 전작 '미스트롯'이 대히트를 기록하며 만들어진 '미스터트롯'은 벌써부터 많은 시청자들의 이슈로 떠오르며 참가자부터 재방송, 방청 신청까지 숱한 관심을 얻고 있다. 특히 출연자 가운데서도 임영웅, 홍잠언, 장민호 참가자가 시청자들로부터 큰 화제가 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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