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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자있는 인간들-최종회’ 안재현, 오연서와 동침하고 김영옥-윤해영과 식사…구원은 오연서 포기하고 여행 떠나기로 (1)

  • 배수정 기자
  • 승인 2020.01.16 2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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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정 기자] ‘하자있는 인간들’에서 오연서와 안재현이 드디어 첫날 밤을 보내고 정식으로 사귀게 되는 모습이 그려졌다. 

16일 MBC에서 방송된 수목드라마 ‘하자있는 인간들 31~32회-최종화’에서는 강우(안재현)과 서연(오연서)가 동침을 하고 알콩달콩한 모습이 나왔다. 

 

MBC‘하자있는 인간들’ 방송캡처
MBC‘하자있는 인간들’ 방송캡처

 

지난 방송에서 서연(오연서)은 강우(안재현)에게 한 회장(김영옥)의 교제 허락 사실을 전하게 됐다. 강우는 서연에게 입을 맞추려고 했고 갑자기 "집에 다녀오겠다"고 하면서 당황한 모습을 보였다. 강우는 "왜냐?"고 물었고 서연은 "속옷 예쁜거 입고 와야지. 미경이가 알려줬다"라고 답했다.

그러자 강우는 지금눈에 뵈는 게 없다. 너 밖에는 이라고 하면서 서연을 안고 침대로 향했다. 

서연과 강우는 알콩달콩하며 정식으로 사귀게 되고 어머니 오여사(윤해영)과 한회장(김영옥)과의 상견례 같은 식사 자리를 갖게 됐다. 

또한 강우는 자신을 지금까지 정신과 진료를 했던 김박사(서동원)이 쌍둥이 형의 박사학위로 진료를 했다는 사실을 알고 깜짝 놀랐다. 

또 민혁(구원)은 결국 서연을 포기하고 여행을 떠나기로 했고 현수(허정민)와 미경(김슬기)은 커플이 되면서 시청자들에게 감탄사를 자아내게 했다.  

‘하자있는 인간들’은 꽃미남 혐오증 여자 주서연(오연서)와 외모 집착증 남자 이강우(안재현)가 만나 서로의 지독한 편견과 오래를 극복하며 진정한 사랑을 찾게 되는 신개념 명랑 쾌활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이다.

MBC 수목드라마 ‘하자있는 인간들’는 수요일, 목요일 밤 8시 5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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