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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아한 모녀’ 차예련, 오채이가 “우리에게 왜 그러냐?”는 질문에 “이훈-지수원에게 물어봐”…차미연(최명길)이름 언급에 의구심 (2)

  • 배수정 기자
  • 승인 2020.01.16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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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정 기자] ‘우아한 모녀’에서는 차예련은 오채이가 우리에게 왜 그러냐는 질문에 부모인 이훈과 지수원에게 물어보라는 말에 의구심을 갖는 모습이 그려졌다. 

16일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우아한 모녀-53회’에서 인철(이훈)은 그 동안 캐리 정(최명길-차미연)의 뒷조사를 해왔고 캐리가 죽은 차미연일지도 모른다는 결론에 도달했다.

 

KBS2 ‘우아한 모녀’ 방송캡처
KBS2 ‘우아한 모녀’ 방송캡처

 

인철은 은하(지수원)에게 "만약 캐리 정이 차미연이라면 해준이 생모야"라고 밝혔고 은하는 그 말에 소름이 끼치는 것을 느꼈다. 해준(김흥수)은 캐리를 찾아가서 지금까지 제니스가 한 일 모두 캐리 님이 시킨 거냐라고 믈으며 해명을 요구했다.

해준은 캐리에게 "잘못은 캐리님이 하고 벌은 제니스가 받았네요. 제니스가 어머니 때문에 힘들어했는데 어떻게 제니스를 꼭두각시로 만들었냐?"라고 물었다.그러자 캐리는 "조언 고맙다"라고 답하고 냉정한 표정을 지었지만 제니스가 힘들어했다는 말에 마음이 아팠다.

또 세라는 제니스를 찾아가서 "우리에게 왜 이러 짓을 했냐?라고 물었고 제니스는 세라에게 "니네 엄마, 아빠 한테 물어봐"라고 했다. 세라는 집으로 와서 부모인 은하(지수원_와 인철(이훈)에게 물었지만 아무런 답을 하지 못했고 차미연이라는 이름에 의구심을 품기 시작하면서 모두에게 모든 비밀에 언제 밝혀질지 궁금증을 자아내게 했다. 

‘우아한 모녀’는 엄마(최명길)에 의해 복수의 도구로 키워진 여자(차예련)와 그를 둘러싼 위험한 사랑을 다른 멜로드라마이다. 

KBS2 에서 방송된 일일드라마  ‘우아한 모녀’는 월요일~금요일 밤 7시 5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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