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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게임: 0시를 향하여’ 이연희, 연기 위해 노력한 점 밝혔다…형사 서준영으로 변신

  • 김효진 기자
  • 승인 2020.01.16 1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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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진 기자] ‘더 게임: 0시를 향하여’ 이연희가 서준영 캐릭터를 설명했다.

지난 10일 MBC 새 수목드라마 ‘더 게임: 0시를 향하여’ 네이버 TV캐스트에는 “메이킹 #죽음이_보이지_않은_사람 '더 게임:0시를 향하여' 서준영 역 이연희 인터뷰!”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이연희는 “‘더 게임: 0시를 향하여’에서 서준영 역할을 맡은 이연희다. 서준영이라는 역할은 강력계 1팀에서 형사 역할을 맡았고, 팀 내에서 지시를 내리고 또 함께 움직이는 역할”이라고 알렸다.

서준영 캐릭터에 대해서는 “죽음이 보이지 않는 사람이다. 유일하게 태평의 눈에 죽음이 보이지 않는 사람으로 나오는데, 그 포인트가 이번 드라마에서 어떤 영향을 끼칠지 기대해주셨으면 좋겠다”고 당부했다.

MBC ‘더 게임: 0시를 향하여’ 네이버 TV캐스트
MBC ‘더 게임: 0시를 향하여’ 네이버 TV캐스트

특히 연기에 신경쓴 점으로는 “형사로서 장점이 무엇이 있을까 생각했는데 피해자라던지 범죄자의 심리들을 잘 파악하려고 노력하고 또 피해자들의 마음을 헤아릴 줄 아는 그런 장점들이 있다고 하더라”며 “굉장히 세심한 부분들을 집요하게 파고드려고 노력하는데 그런 부분들을 좀 살려보려고 노력했다”고 밝혔다.

끝으로 이연희는 “세 명의 주인공들의 어릴 적 얽히고 설켜 있는 사연이 있는데 그런 부분들을 집중해서 보시면 굉장히 재밌을 것 같다”며 “여러분들이 많이 기대해주셨으면 좋겠고 드라마 많이 사랑해주셨으면 좋겠다”고 전해 드라마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이연희를 비롯해 옥택연, 임주환 등이 출연하는 MBC 새 수목드라마 ‘더 게임: 0시를 향하여’는 죽음 직전의 순간을 보는 예언가 태평과 강력반 형사 준영이 20년 전 0시의 살인마와 얽힌 비밀을 파헤쳐가는 이야기로 오는 22일 오후 8시 55분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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