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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화♥’ 강남, 연예대상에서 표정 굳어있던 이유? “치질 통증 참고 3시간 앉아 있었다” 폭소

  • 박서영 기자
  • 승인 2020.01.16 1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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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영 기자] 강남이 2019 SBS 연예대상에서 난처함을 겪었다고 고백했다.

지난 13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에서는 장모와 함께 치질 수술을 받는 강남의 모습이 그려졌다.

강남과 장모는 동시에 복통을 호소했다. 이상화는 “둘이 배아프다고 하니까 나도 아프다”라고 말했다. 이 말에 웃음이 터진 강남과 장모는 고통스러워하며 웃어 눈길을 끌었다.

2019 SBS 연예대상
2019 SBS 연예대상

특히 강남은 2019 SBS 연예대상 당시 집으로 가고 싶었다고 털어놨다. 당시에도 치질이 다 낫지 않은 상태였다. 그는 “치질 방석 없이 3시간을 앉아 있었다”고 그때의 고통을 고백했다.

김숙은 이제야 모든 의문이 풀린다는 듯 “어쩐지 표정이 밝지 않았다”라고 말했다.

실제로 연예대상 방송 당시 강남은 자리에 어정쩡하게 앉아 있었다. 김완선과 함께 무대로 등장하는 부분에서도 어색하게 걸어 의아함을 자아내기도 했다.

이처럼 강남의 숨겨진 진실이 밝혀지자 누리꾼들의 관심도 뜨겁다. 시청자들은 “진짜 개웃기다”, “어쩐지. 뭔가 이상하다 했어”, “강남하고 이상화 점점 닮아가네”, “훈훈한 가족이야”, “정말 돈독해 보이는 사이. 사위는 백년 손님이라는데 장남은 아들같아” 등의 반응을 보였다.

SBS ‘동상이몽’은 매주 월요일 오후 11시에 전파를 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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