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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프엑스 크리스탈, 안방극장 복귀한다…SM 측 "OCN '써치' 출연 확정"

  • 김하연 기자
  • 승인 2020.01.16 1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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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연 기자] 에프엑스 멤버 크리스탈(본명 정수정)이 OCN 새 드라마 '써치'로 안방극장에 복귀한다. 

16일 SM엔터테인먼트 측은 톱스타뉴스에 "크리스탈이 OCN '써치'에 출연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앞서 이날 오후 일간스포츠는 크리스탈과 장동윤이 OCN '써치'에 주인공을 맡는다고 단독 보도했다.

크리스탈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크리스탈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OCN 새 드라마 '써치'는 괴생명체 크리처와 맞서 싸우는 수색대의 뜨거운 전우애와 비무장지대를 벗어나기 위해 몸부림치는 대원들의 처절한 사투를 그린 생존극이다. 영화 '스승의 은혜', '무서운 이야기' 임대웅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또한 남자 주인공 역에는 장동윤이 출연을 제안받고 검토 중이다. 

'써치'는 전역을 앞둔 군견병 말년병장이 수색작전에 투입돼 비무장지대 괴수를 만나면서 시작된다. 죽음의 땅이자 한반도의 아마존이라 불리는 으스스한 비무장지대에 미확인 생명체가 등장하고 이를 쫓는 군수색대의 스릴 넘치는 추격전이 펼쳐칠 예정이다.

극중 크리스탈은 여군 장교이제 풀생의 비밀이 있는 손예림 역을 맡았다. 밀리터리 드라마에는 첫 출연인 크리스탈이 어떤 캐릭터로 대중 앞에 나설지 귀추가 주목된다.

크리스탈이 출연을 확정한 OCN 드라마 '써치'는 오는 5월 첫 방송될 예정이다. 

한편, 2009년 걸그룹 에프엑스로 데뷔한 크리스탈은 2010년 드라마 '볼수록 애교만점'을 통해 처음 연기에 도전했다. 이후  '하이킥! 짧은 다리의 역습', '상속자들', '내겐 너무 사랑스러운 그녀', '하백의 신부 2017', '슬기로운 감빵생활', '플레이어'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하며 배우로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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