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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구라, 박나래 한숨 화제 된 ‘연예대상‘ 소신 발언 진실 직접 밝혀

  • 김아현 기자
  • 승인 2020.01.16 1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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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아현 기자] 김구라가 지난해 ‘2019 SBS 연예대상‘을 통해 밝힌 사이다 발언에 직접 입을 열었다. 

16일 김구라는 아들 그리와 함께하는 유튜브 채널 ‘그리구라GreeGura’에서 연예대상 당시 발언했던 내용에 대한 이야기를 털어놨다. 

얘기 전 앞서 그리(김동현)의 군 입대를 언급하자 그리는 "군대 얘기 스트레스 받지 않는다"고 일축했다. 

 유튜브 ‘그리구라GreeGura’ 캡처

이어 뜨거웠던 연예대상 비하인드를 털어놨다. 그는 "제가 제일 싫어하는게 한 얘기 또 하는 겁니다"라며 하지만 "그리구라에서는 처음 얘기하는거다"며 말문을 꺼냈다. 

김구라는 "2007년부터 연예대상이 시작된 걸로 안다"며 "MBC는 대상도 받고 해서 12번 갔다"고 언급했다. 

이어 "받는 사람들이 받고 있는 경향이 있어서 자칫하면 역풍 맞을 수 있었던 건데 시청자들이 공감했던 것 자체가 똑같이 느끼고 있었던 것"이라며 덧붙였다. 

또한 그는 "이후 들뜨거나 그런 거 전혀 없습니다"라며 마무리 지었다. 

김구라는 지난해 ‘2019 SBS 연기대상‘ 당시 방송 삼사를 언급하며 이제는 바뀔 때가 됐다고 말해 화제를 모았고 당시 박나래가 한숨을 쉬는 리액션을 보여 또 한번 회자됐다. 하지만 이는 단순한 리액션으로 알려졌으며 김구라는 직접 해명하기도. 

김구라는 현재 다양한 예능프로그램을 통해 자신의 입지를 굳히고 있으며 아들 동현 군과 직접 ‘그리구라GreeGura’ 유튜브를 오픈한 근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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